[ LG U+ ] LG U+ 이정도 밖에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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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상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03 12: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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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0일 LG U+로 개통하여 지금까지 근무지에서 통화가 안된다는 통화품질 접수건만 50여회 입니다.
지금까지 대응은 개선 계획은 잡혀 있지만‚ 정확한 개선일정은 말씀드릴수가 없다는 식으로 일관된 답변만 반복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신규 산업단지라 초기에는 불편하겠거니 이해했지만‚ 벌써 8개월째 통화품질은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이통사로 옮기려고 해도 이동/해지관련 지원도 없고‚ 소비자는 그냥 대기업의 횡포에 당하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전국 LTE망 자랑을 하며 시골에서도 잘터진다는 광고는 허위광고 아닙니까?
LTE를 바라는 것도 아닌‚ 기본적인 통화품질을 요구하는 소비자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 일까요?
통화품질 불편접수 지역은 직장입니다.
근무지에서 전화가 안된다면 업무는 어떻게 보라는 겁니까?
한두달도 아닌 8개월씩 참아가며 쓰다보니 전화기를 확 부셔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봤자 LG U+는 아무런 대응도 개선도 없을것을 알고 있어서 더욱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기업이 소수 고객의 기본적인 요구마저도 들어주지 못하는 이딴 시스템은
대기업 자질문제가 아닐까요?
아무튼 쓰레기같은 LG U+ 상종도 하기 싫지만‚ 단말기 할부금이 아까워 버티고 있으니‚
남은 기간 통화라도 잘되게 빠른 초치‚ 현실적인 대응 강력하게 건의합니다.
소수의 소비자를 우습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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