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청구에 따른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부당청구에 따른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4-01 01:04:03

본문

3년전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lg u+ 계약
1년 3개월전 iptv 계약

3년간 약정에 따라 사용한 인터넷 해지를 요청할때
iptv도 같이 해지 요청을 함.
그러나 1년하고 9개월의 약정이 남아서 위약금이 발생했다고 lg상담사가 말함.

아니 저는 iptv는 1년 약정으로 계약한것 같으니 계약 약정서를 보내 달라고 요청함.
그러니 계약은 대리점에서 하는것이라 계약서는 대리점에 있다고 함.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한 대리점에서 전화가 가도록 조치 해준다고 함.
뒷날까지 연락이 안옴.

다시 전화를 해서 오지 않았음을 알림.
우선 위약금 상세 내역서를 요청함.
두번의 전화를해서 요청에 해약상세명세서 받음.

해약 위약금 220,000

1.  Wi-Fi100 AP배상금  : 56,875원
  : 이항목은 잘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무선공유기를 더좋은 제품이 나왔다고 월 500원만 더 내면
    된다고 해서 교체함. (iptv와 상관없이 3년 약정 완료한 인터넷의 무선공유기임)

2.
  : 1년 약정으로 한것 같음(설치 기사님과 계약서 작성함) 이것을 보내주면
    보고 저의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위약금 지불하겠다고 했음.

LG U+ 상담사(김덕수) 는 3월29일 금요일 오후 6~7시까지 모든 사항 체크해서 반드시 전화 준다고 함.
그러나 금요일 전화 오지 않음.

또 전화하면 다른 상담사에게 기존에 있었던 사항을 전부 다시 설명을 해야 합니다.
벌써 3번을 했는데...
그들의 전략이라면 제가 져야 겠지요. 왜냐하면 지치네요.

그냥 220,000원 주고 처리해야 할까요?

어려운 시기에 이런 행포에 당하는 제가 참 초라해 지네요. 
해결까지는 아니라도 결과라도 알고 싶은
답답한 마음에 호소를 해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51 생활용품 베베스토아 안선철 2013-04-19
122550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이은 2013-04-19
122547 통신 로또아이 김한일 2013-04-19
122546 digital 계명사운드 김나영 2013-04-19
122545 유통 cj대한통운 송은영 2013-04-19
122544 기타 이지독 최유경 2013-04-19
122543 기타 전순영 2013-04-19
122540 건설 창동힐트리움 안가영 2013-04-19
122539 통신 말랑말랑사천성 서준삼 2013-04-19
122538 휴대전화 에플 김종진 2013-04-19
122537 서비스 또래오래 백가을 2013-04-19
122536 기타 꿈이있는컴퓨터교실 성정희 2013-04-19
122535 기타 멤버십센터 김연정 2013-04-19
122534 생활용품 아베플러스 박동화 2013-04-19
122533 서비스 기남방송 김상웅 2013-04-19
122532 기타 개인거래 하세미 2013-04-19
122531 기타 동신투어(다음카페) 김정자 2013-04-19
122530 기타 기즈모덕 이경래 2013-04-19
122529 생활가전 삼성 박은아 2013-04-19
122528 통신 패밀리 이명주 2013-04-19
122527 생활가전 엘지 박진선 2013-04-19
122526 서비스 쿠팡 안보람 2013-04-19
122525 서비스 W웨딩하우스 황채은 2013-04-19
122524 생활용품 K2 이광석 2013-04-19
122523 통신 LG유플러스 박미주 2013-04-19
122522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소희 2013-04-19
122521 서비스 서울공인중개사 정혜경 2013-04-19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122518 생활용품 홀하우스

처리중

서비스
음정윤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