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스왈롭스키 ] as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3-21 21:15:13

본문

롯데백화점 스와로브스키에서 팔찌를 구입했는데요.

고리가 어찌나 약한지 하자마자 끊어졌는데 마침 미국에 나가 있는 중이라

내내 보관만 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 as를 맡겼더니 납땜을 하면  튼튼하다고 권유하며

작은 고리 세 개 달린 건데 하나에 팔천 원이라고 하더군요.

구입한지 이 년 이내의 제품은 무상으로 수리해 줄 수 있다 해서 그렇게 as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as 받은지 일주일 만에 기어코 이놈의 팔찌가 끊어져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목걸이, 팔찌, 귀거리 등 액세서리의 특성상 끊어지면 분실하기 십상인데요,

제가 좀 사용하다 그랬으면 모르겠지만

기껏 as 받은지 일주일 만에 그렇게 된 거라면 판매처나 as센터에서

최소한의 책임은 져줘야 하지 않을까요.

물건이 없어졌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된다는데

팔찌나 목걸이가 끊어져 나가더라도 꼭 내 손바닥 안으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니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이군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물건이 부실하면 대개가 곧바로 분실되기 마련인 게 액세서린데

as를 받고 며칠 안 가 바로 끊어져 없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매장에서 구입하신 팔찌의 고리가 끊어지는 하자로 A/S받으신후 또다시 끊어져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 및 악세사리의 경우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A/S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371 기타 수원체대킥복싱 임헌재 2013-04-18
122370 자동차 크린포스 윤석훈 2013-04-18
1223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윤승현 2013-04-18
122359 식음료 건강원 신정희 2013-04-18
122357 통신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8
122356 자동차 조이모터스 한성희 2013-04-18
122352 서비스 젊은친구들 이사 김윤미 2013-04-18
122351 기타 키즈칼리지성북 김혜경 2013-04-18
122350 서비스 CJgls 김현상 2013-04-18
122348 자동차 대원고속버스 권오석 2013-04-18
122345 생활용품 아직비밀 정영욱 2013-04-18
122329 기타 외출하는날

처리중

환불
김미영 2013-04-18
122326 생활용품 세탁소 임은옥 2013-04-18
122325 휴대전화 LG휴대폰 황보호규 2013-04-18
122321 서비스 아이민원 신진욱 2013-04-18
122319 휴대전화 lg텔레콤 임한웅 2013-04-18
122316 통신 kt 김은정 2013-04-18
122315 서비스 한성부동산 강진아 2013-04-18
122314 기타 없음 전문가 2013-04-18
122313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18
122312 기타 해솔 저축은행 유동계 2013-04-18
122311 digital 미오코리아 공준일 2013-04-18
122308 자동차 bmw 서비스셑터 신봉수 2013-04-18
122306 서비스 비케이테크 이승일 2013-04-18
122304 생활용품 지마켓 이종옥 2013-04-18
122303 기타 런던걸 윤경옥 2013-04-18
122299 생활용품 샵N-쉬즈컴잉 조경란 2013-04-18
122296 서비스 파라다이스

처리중

마사지샵
정규용 2013-04-18
122294 생활용품 위메프 송정희 2013-04-18
122293 통신 LG유플러스 김은지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