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문건설 ] 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3-01-03 11:29:47

본문

미분양분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100만원 입금후 가계약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분양포기하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계약금은 포기하겠는데 베란다확장비가 문제입니다.
계약서상엔 계약금의 10%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의 10%도 같이 입금하게끔 되어있는데
제가 실수로 베란다확장비만 몇일전에 미리 입금을 했습니다.
뒤늦게 분양포기하려니 베란다확장비도 못내준다는 겁니다.
동문건설 부산 백양산굿모닝힐 아파트 분양건이고 다른 동으로 다시 계약예정이어서(부동산을 통해) 이 아파트 입주안하는것도 아닌데 확장비를 못내준다고 하니...(계약서내용상)
그런데 계약서내용을 자세히 보니 계약금10%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 10%추가 입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미리 입금을 한건데 못받나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분양아파트 분양신청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하는 과정에서 미리 입금한 베란다 확장비용 환급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966 기타 앤의정원 노여진 2013-03-20
1169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황배 2013-03-20
116959 생활용품 프란시아가구 김종연 2013-03-20
116958 휴대전화 CJ헬로우모바일통신 김기영 2013-03-20
116953 통신 kt 오경태 2013-03-20
116951 기타 세븐일레븐 박석우 2013-03-20
116950 digital 한국정보통신경남지사 성동현 2013-03-20
116949 생활용품 네이버 체크아웃 김현숙 2013-03-20
116947 기타 대원고속 김하균 2013-03-20
116945 생활용품 위메프 송지연 2013-03-20
116939 서비스 허밍imc 명수진 2013-03-20
116936 생활용품 락앤락 이병탁 2013-03-20
116934 기타 신세계몰 이병태 2013-03-20
116932 기타 gs홈쇼핑 이은영 2013-03-20
116929 기타 업체명모름 박진환 2013-03-20
11692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이나윤 2013-03-20
116927 유통 라밤바

처리중

문의
조혜련 2013-03-20
116926 기타 중산물산 김수엽 2013-03-20
116925 휴대전화 kt고객센터 김상호 2013-03-20
116924 기타 장인가구 거창점 이현영 2013-03-20
116922 digital LG U+ 박정호 2013-03-20
116921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조화란 2013-03-20
116920 기타 제조업 최명순 2013-03-20
116918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희 2013-03-20
116917 기타 제조 업 차혜원 2013-03-20
116916 서비스 스튜디오련 이국진 2013-03-20
116910 기타 (주)에스디월드 양영옥 2013-03-20
116903 기타 쇼핑몰

처리중

환불건
강민영 2013-03-20
116890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정미희 2013-03-20
11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재순 2013-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