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 잠실점 ] 환불하려다 업장 직원으로부터 받은 위협감과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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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4-14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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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직원이 매니저께물어보겟다하고 잠깐 다녀와선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했단다. 근데 그 실갱이를 하는 사이 건조대다리가 다시 안쪽으로 이동해 양다리 각도가 틀려있었다.건조댄 수평이되야 안 넘어지지 힘중심을 잃으면 넘어간다 벌써 두번이나그랬다.봐라 틀리잖냐 했더니 줄자로 어딜 재드릴까요하며 이리저리 재더니신경질내며 건조대윗면을 힘껏 두세번 내리쳐(눌러?) 내 면전에서 완전 부숴버린다. 그리고선 손님 이건 파손 된겁니다.이젠 환불됩니다하고 여직원을 향해 이건 내돈으로 지불할게 내 사비로..월급으로 널게.. 하는거다. 살다살다 이런일이...ㅠㅠㅠ맨붕ㅠㅠㅠ불량인 물건 환불받으려다 당한 이 모멸감과 수치심 위협감...어떡해야하나요....그자리에서 거드는 여직원의 한마디...생각할수록 심장이 떨리네요.이 상황은 10분 길어야 15분사이에 발생한 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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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4_151311.jpg (2.1M) DATE : 2013-04-14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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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