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톱이 불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테크놀 ] 기계톱이 불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점순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13-04-09 09:57:17

본문

지난 12월경에 과수원에서 사용하고자 나무자르는 기계톱을 쇼핑물로 통하여 동양테크놀이라는
업체에서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시동을 걸구서 나무 자르는 작업을 10여분만하면 엔지자체가 시동이 꺼져버려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하여 판매처인 동양하고 수입한다는 업체에 까지 합하여 4번에 써비스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10분이상에 작업이 되지를 않아서 써비스를 받을때마다 회사로 전화를 하면
자기네는 기계에 전혀 이상이없다 라는 말만합니다
1-2만원도 아니고 30여만원을 지불하고 구입했는데 소비자는 사용도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야할 판매자는 "시동이 걸린다 나무가 잘잘린다 "는 말로만 일관하고있어서
너무나도 화가나고 억울한 마음입니다
환불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이제는 구입한 저의 처 이름으로구입하고 써비스를 신청한적이 없다고 까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하자로 여러번 A/S를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848 통신 LG인터넷 최대천 2013-04-22
122845 통신 신라미용실 임호순 2013-04-22
122844 기타 부산도시가스 위수근 2013-04-22
122840 서비스 충무아트홀 이초롱 2013-04-22
122838 해결&감사글 라포레디자인 김유경 2013-04-22
12283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철 2013-04-22
122836 기타 개인 김대운 2013-04-22
122835 휴대전화 LGU 동래역점 박창민 2013-04-22
122834 유통 신세계몰 육정화 2013-04-22
122833 기타 라포레디자인 김유경 2013-04-22
122831 기타 더블유쎈 김민주 2013-04-22
122830 기타 GS홈쇼핑-고세구두 지지베 2013-04-22
122829 유통 경동택배 장준원 2013-04-22
122828 휴대전화 KT 김성용 2013-04-22
122827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용범 2013-04-22
12282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재기 2013-04-22
122823 기타 구굴Play 김소영 2013-04-22
122822 휴대전화 플렌토닉스 김민규 2013-04-22
122820 식음료 서울우유 김동욱 2013-04-22
122818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김영민 2013-04-22
122805 통신 internett 윤지영 2013-04-22
122804 서비스 동대문이불상가 김성민 2013-04-22
122803 서비스 동대문 이불상가 김성민 2013-04-22
122802 식음료 동양매직 가명 2013-04-22
122799 기타 병원 이상희 2013-04-22
122798 자동차 조은세상 두광수 2013-04-22
122797 기타 6월1일 양헤리 2013-04-22
122794 기타 핫요가st 최하늘 2013-04-22
12279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민상 2013-04-22
122792 기타 제이스타일 박선영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