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결제한건이 패기처분됐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365mc ] 2년전 결제한건이 패기처분됐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미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4-04 11:08:02

본문

2년전쯤 365mc에서 카복시시술받고
추가로 더 결제한후 임신출산으로인해서 한번도 시술받지못했습니다
전화해서 임신해서 못갈것같으니 일이년정도 미룰수있냐하니 그렇게하라고했습니다.
그런데 그사이 거기지점이 없어지고 개인으로 분리되어서 나갔고
본사에서는 거기지점에 말하면 해줄꺼라합니다.
지점에 전화해서 결제한게있는데 어떻게해야하냐하니
시술받은 내역은 있지만 결제한내역은 자기들이 개인으로 분리되서 나오면서
패기처분을해서알수없다고 영수증있냐고 합니다
당연히 영수증은 찾을수가없는 상황이고요.
막무가네로 전화하면 어쩌냐고~  . .
이경우엔 환불받을수있는지 아니면 시술이라도 받을수있는지?
분명 거기서 나중에 오라하였고 저는 45만원 결제건이있는데
이걸 확인시킬 길이없는상황인데요.
저는 어떻게대처해야하는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기해놓으신 시술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122445 기타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9
122444 휴대전화 대리점 신은영 2013-04-19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122390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9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8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87 기타 앰펠리스 조은주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