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약속의 일방적 지연 및 거짓말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닭집 ] 전화 약속의 일방적 지연 및 거짓말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완순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4-06 20:34:37

본문

전주 중화산점 호식이두마리치킨 집에 통닭을 시켰는데 1시간이 넘도록 배달이 안돼 3번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할 때마다 출발했다고 거짓말을 하여 저녁도 못 먹고 2시간 10분이 넘어서 초인종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약이 올라 취소시켰습니다. 소비자에게 1시간이 넘어 배달이 지연되었을 경우에 최소한 미안함과 함께 배달이 늦을 것 같다고 하면 취소하고 다른 곳에 배달을 시켰을 것인데 출발하였다고 하여 다른 곳에 배달도 시키지도 못하고 저녁도 굶게 되었고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시간적 정신적 피해 손해 배상을 시킬 방법이 없을 까요? 본인들 이익에만 급급한 이기심에 최소한의 경종을 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킨을 주문배달시키셨는데 배달이 너무 지연되어 저녁까지 굶게되셨다니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735 서비스 듀스펙 곽진 2013-04-26
123734 기타 ... 정순국 2013-04-26
123733 기타 필로드 최 리 2013-04-26
123732 기타 필로드 최 리 2013-04-26
123731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순국 2013-04-26
123730 기타 중고나라 김지명 2013-04-26
123729 생활용품 네오플램 박수진 2013-04-26
123728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이상휘 2013-04-25
123727 식음료 해태 강경문 2013-04-25
123726 식음료 고구려고시식당 익명 2013-04-25
123725 기타 CJ홈쇼핑 이춘옥 2013-04-25
123724 통신 쿡티비 이상훈 2013-04-25
123723 생활용품 G마켓 임경현 2013-04-25
123722 기타 세탁소 지평강 2013-04-25
123721 기타 군만두 전주희 2013-04-25
123708 기타 미아마스빈 이유진 2013-04-25
123703 서비스 티몬 이태경 2013-04-25
123694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5
123692 통신 LG유플러스 김욱환 2013-04-25
123687 기타 에이포커스 이설원 2013-04-25
123684 기타 고고싱 정인경 2013-04-25
123680 휴대전화 LG전자 고솔 2013-04-25
123679 식음료 이마트연수점 김미정 2013-04-25
123678 생활용품 아이 컴퍼니 co 조연진 2013-04-25
123677 기타 로젠택배 한길수 2013-04-25
123676 서비스 나우 신민수 2013-04-25
123675 휴대전화 sk텔레콤 상담원 김수민 2013-04-25
123674 통신 sk텔레콤 상담원 김수민 2013-04-25
123673 휴대전화 lg전자 최귀석 2013-04-25
123672 기타 이천스포렉스 권은주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