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관련하여 관리업체에서 부당한일이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클로버 ] 홈페이관련하여 관리업체에서 부당한일이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남규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4-04 18:18:55

본문

작년 12년 2월경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12년 11월 홈페이지가 닫혔습니다.
제가 몸담고있는 회사의 불찰로 인해 미납금이 발생하여 홈페이지가 닫혀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미납을 처리하고 재오픈을 하려고 하는데 홈페이지 관리 업체 넷클로버에서 11월부터 닫힌 홈페이지인데 2012년 12월부터~2013년 3월까지 비용도 내놓으라고해서 조금 티격태격하게 되어서 관리업체를 바꾸기위해서 문의하는 과정에서 홈페이지 이동 못합니다. 저희 회사와 거래하기싫고 홈페이지도 못내주니까 연락하지말라는 말을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어버린상태입니다.
저희가 이사하는 과정에서 계약서를 분실하게 되어서 계약서 사본을 팩스로 받으려고 하는데도 계약서 못주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일을 겪고 있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미납된 금액 지불하고 관리업체를 이관하겠다는데 안된다면서 다시전화하지말라는게 말이 됩니까?
홈페이지 제작당시 무료로 제작한것도 아니고 저희가 280만원이나 주고 만들어놓은 홈페이지를 못내주겠다는건 도둑놈 심보아닐까요? 참 기가막히는일을 겪고나니 참 화가나네요...엄연히 따지면 돈주고 제작한 홈페이지 저희 소유아닙니까? 관리없체에서 왜 그 홈페이지를 가지고 못주겠다는건지 납득이 안가네요
미납된금액을 지불하고 이관하겠다는데 참 어의상실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홈페이지 의뢰후 정지되어 있던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실려고 하는데 정지기간동안의 요금납부를 요구하여 항의하셨더니 그뒤로 연락을 회피하고 있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 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90 생활용품 구찌 이현화 2013-04-22
122789 기타 노스페이스 김용우 2013-04-22
122788 휴대전화 KT 올레 보상센터 이동희 2013-04-22
122787 생활가전 마켓비 권준덕 2013-04-22
122786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785 휴대전화 퍼니박스 박성진 2013-04-22
122784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범석 2013-04-22
122783 서비스 패션플러스 김진영 2013-04-22
122781 생활가전 브라운서비스센터 조윤주 2013-04-22
122772 기타 브랜드박스 김진영 2013-04-22
122768 통신 신일텔레콤 박태원 2013-04-22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12275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배민경 2013-04-22
122751 기타 KCC 장성운 2013-04-22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