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덕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25-01-17 15:56:04

본문

네이버몰 파이브파이프라는 업체를 통해
가죽가방을 구매하고 233천원 결제완료했는데 갑자기 가격인상이 되었다며 추가금을 더
입금하라며 해당업체에서 문자가 왔는데 이거는 명백한 사기이고 최저가를 미끼로 고객을 유인후 추가결제를 유도하는 건입니다.
관련해서 조사요청드립니다

업체명 : 파이브파이프
담당자 연락처 010  8109  388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114 기타 파일보고 이상조 2025-01-24
1365112 생활용품 (주)광진산업 최문영 2025-01-24
1365093 식음료 연세우유 이정선 2025-01-24
1365089 기타 블리독건대점 김명주 2025-01-24
1365062 기타 이마트 심선미 2025-01-24
1365058 유통 쿠팡 김경숙 2025-01-24
13650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손명희 2025-01-24
1365043 금융 프리드라이프 임지영 2025-01-24
1365039 금융 토스 윤준철 2025-01-24
1365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4
1365037 기타 덤프트럭정비

처리중

불량정비
장일중 2025-01-24
1365015 금융 교원라이프 정재근 2025-01-24
1364968 유통 한국은거래소 김민수 2025-01-24
1364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운 2025-01-24
1364938 기타 동아마라톤 및 아디다스 박상훈 2025-01-24
1364925 유통 캉카스백화점 이영주 2025-01-24
1364924 기타 산지히어로 (올웨이즈)

처리중

사과구매
허주연 2025-01-24
1364923 생활가전 볼렉시(레이블 연구소) 이지예 2025-01-24
1364922 기타 더블제이테크 백승호 2025-01-24
1364921 기타 누수뚝 박경진 2025-01-24
1364920 기타 닥터홈즈 의원 최성규 2025-01-24
1364919 기타 몽몽이엠파크 지금주 2025-01-24
1364918 생활가전 장수현 김민경 2025-01-24
1364916 기타 kuiuou.com 오진욱 2025-01-24
1364908 기타 르로제스냅 장미은 2025-01-24
1364889 생활용품 베스띠벨리

처리중

패딩 잔털
임순희 2025-01-24
1364883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윤 2025-01-24
1364878 건설 전기공사 방성범 2025-01-24
1364864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송유란 2025-01-24
1364863 기타 LX하우시스(장판) 정시연 2025-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