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문제 있어서 취소 하려니 설치비내놓으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문제 있어서 취소 하려니 설치비내놓으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1,302회
  • 작성일 : 12-01-11 14:37:18

본문

lg에서  인터넷+전화+tv 모두  이용중입니다.  지난  목요일에  이상이  있어서  전화했다가

와이파이  권유  가입받고  금요일에  설치했습니다.

저는  거의  tv를  안보고  주말에나 보거나  평일에  볼까말까  하기  때문에  tv셋탑박스 를  아예 
코드를  빼놓았다가  볼때  꼽아서  보았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는  이런식으로  해서도  문제  없이  잘 보고  그랬는데  금요일 설치이후 
tv셋톱을  키니  인터넷 연결이  올바르지  않다고  수신상태  확인하라면서  리모콘도  안먹히고
전원도  안꺼져서  코드를 뽑아서  억지로 껏었습니다.
문제는  tv만  이러고  인터넷과  전화는  문제  없이  사용이  잘 되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했던  기사님이  명함을  두고  가셔셔  연락했더니  월요일에  기사님이  오셔셔
셋톱박스 인증을 해주시고  초기화 해주시고  가셧습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코드를  아예  뺏다가
저녁에  봤을땐  문제가  없었지만  다음날 또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셔 두시고  가신  연락처로 전화드리니
화요일에  기사님이  오셔셔  보고  가셨습니다. 일단  코드  뽑지말고  셋톱전원만  오프로  해서  test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네..문제  없이  됩니다. 이럴땐

문제는 저는  집이  식당을 하기  때문에  낮에는 아예  방에도  안갑니다. 그래서  tvv보는  시간도  적고요
전기꼽아놓으면  전기세  나가니까  꺼놓는데  가끔보는  tv때문에  켜놔야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또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기사분을  또  부르기도  곤란하고  와이파이  설치후  이런현상이  있는지라  와이파이를  취소하려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와이파이 취소  요청했더니  설치비가  청구된다고  하더군요. 기사분  2번이나  와서  보고  갔는데도  그러는  거라고  해도  그쪽에서는 자기들한테는  기사님 방문 이력이  없다고
 도와줄수만  없다고  합니다.

tv를 주말에는 낮에  다른 가족이나  친구가  보기  때문에  취소할  맘은  없는데 차라리  제가  tv를 
취소해  달라고  말을 했었어야  했나요. 아니면  귀찮아도  매번  고객센터를  통해서  했어야  했나요

기사분들도  오셔셔  초기화 외에는  다른  것을  못해주셨습니다. 인터넷도  정상이였고요.
화요일에  오신분은 이런  경우가  계속되면  아예  제조사까지  가야  한다  하는데  그럼 제가
계속  매번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전  그냥  이전  상태로  사용을  원하는거  뿐인데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데  설치비  나오는거 자체가  너무  부당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와이파이 설치하셨는데 Tv수신에 문제가있어 취소요청인데 설치비를 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설치비는 서비스 이용계약의 승낙으로 회선을 신규 설치할 때 소요되는 실비이며 1년 이상 약정하고 신청하는 경우 설치비를 면제하되, 1년 이내 해지시에는 설치비 지급에 대한 약관에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합형AP설치후 인터넷과 전화는 정상이며 TV만 안되기 때문에 신호이상이라고 보기 어렵고 장비쪽 문제 예상되는 부분으로 먼저 AS점검 정확히 확인하여 단말기 교체까지 양해시 수긍하시어 AS받아 잘 사용중인 것으로 확인하고 민원 종결함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62 생활가전 누벨라몰 이지선 2026-04-06
1499961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60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59 통신 KT 최미혜 2026-04-06
1499958 기타 온라인키워드센타 한승희 2026-04-06
1499957 기타 퀸잇 박숙희 2026-04-06
1499956 유통 군산엑스마트 성영희 2026-04-06
1499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현희 2026-04-06
1499954 생활용품 KT&G lui(릴 김경화 2026-04-06
1499953 생활가전 공간디자인 박성민 2026-04-06
1499952 유통 예쁜그녀 김봉조 2026-04-06
1499951 유통 CJ온스타일 이지연 2026-04-06
1499950 기타 쉐어킹 조아라 2026-04-06
1499949 통신 페이히어 오더기 최문길 2026-04-06
1499948 기타 우남개발 황혜진 2026-04-06
1499947 식음료 쿠팡 백미현 2026-04-06
1499946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애 2026-04-06
1499945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정 2026-04-06
1499944 생활가전 한국기업렌탈 김은주 2026-04-06
1499943 생활용품 알로소 김태근 2026-04-06
149994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서윤 2026-04-06
1499941 생활가전 한국기업 렌탈 김은주 2026-04-06
14999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기춘 2026-04-06
1499938 기타 엠엔지 나무꾼화목보일러 사천대리점 박성진(모 탁정심) 2026-04-06
1499936 생활용품 쿠팡 조윤현 2026-04-06
1499937 통신 SK텔레콤 구안나 2026-04-06
1499935 유통 네이버쇼핑 베이비붐(아동복) 정윤정 2026-04-06
1499934 서비스 교원 김도연 2026-04-06
1499933 생활용품 kream 서범석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