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에서 배송중 제품 분실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에서 배송중 제품 분실에 대해서 답변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봉재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8-22 16:18:17

본문

푸른식품(회사)는 2010년 12월 23일 푸른식품에서 전북 전주의 유통업체(전주 일광 유통)에 우리 회사 제품 10 박스를 옐로우 택배(동인천 지점)를 통해 배송하였는데 받는 업체(일광 유통)에서 받지를 못했다고 하여 옐로우 택배(동인천 지점)에 확인하였고 옐로우 택배에서는 배송을 하였다고 하나 받는 분이 받지를 못했다고 하여(그당시 받는 사람의 싸인도 없이 전달 하였다고 함) 당시 옐로우 택배가 60일 이전에 변상조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변상 조치가 되질 않아 2012년 2월, 3월 두차례에 걸쳐 내용 증명을 보냈고(옐로우 택배 부천 본사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429-1) 또한 담당자(1588-0123, 김수경씨 그리고 김정숙씨)와 전화를 통해서 변상 요청하였으나 자꾸 책임만 회피하고 변상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변상 할것 처럼 이야기 하였는데 나중에는 자기들은 책임이 없으니 옐로우택배 동인천 지점으로 연락해라 동인천 지점은 본사와 이야기 해라 등 책임만 회피하여 이렇게 고발조치합니다. 부디 확인하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에서 협력업체로 택배로 보내셨는데 수령을 못했다고하여 택배사에서 보상해주기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33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전호경 2026-04-27
1505932 기타 HitPaw 이정규 2026-04-27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