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않은 국제전화서비스업체 연결로 인한 과도한 요금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치않은 국제전화서비스업체 연결로 인한 과도한 요금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준범
  • 조회수 : 1,077회
  • 작성일 : 11-12-14 16:39:10

본문

중국으로 국제전화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나래텔레콤(00321)을 이용하여 국제전화 발신을 하고 있습니다.
헌데 국제전화비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와 이상하게 여겨 통화내역을 확인한 결과
제가 전화걸은 나래텔레콤이 아닌 SK텔링크라는 회사를 통해 발신이 이루어졌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참고로 SK텔링크의 국제전화요금은 중국할인이용신청을 한 나래텔레콤
요금의 9배에 달합니다)

이 후 SK텔레콤 본사로부터 제가 사용하고있는 아이폰의 자체적 결함으로 SK텔레콤쪽으로는 00321을 통한 신호가 오지 않았다고 아이폰쪽과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우선 두가지 문제제기와 함께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SK텔레콤: 우선 정말 아이폰의 결함인지 아이폰의 신호체계를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SK텔레콤의 전산구축에 구멍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아이폰이라는 기기에 대한 서비스가 이루어질때는 그러한 전산테스트정도는 한 후 고객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SK텔레콤 영등포지점을 방문하였을 때 지점 직원은 이미 이러한 사실을 알고있었습니다. SK텔레콤 내부적으로 아이폰 국제전화 이용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공지가 있어서 알고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에게는 그 어떤 공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설사 아이폰의 결함이라 하더라도 통신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신호 송수신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서비스전 테스트를 통한 안전성을 검증하여야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두번째, 내부적으로 공지가 있었다는 사실은 이미 문제발생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허나 고객에게는 아무런 공지조차 없었습니다.

애플코리아: SK텔레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아이폰은 제가 거는 번호로 걸리지 않는 핸드폰으로서 있어서는 안되는 중대한 결함을 가지고 있고 그 결함으로 인해 매달 거의 20만원씩 1년에 걸쳐 손해를 보았습니다. 이 손해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생각지도 못한 고액의 통신요금이 청구되어 제보자님께서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20 기타 Gs홈쇼핑 김상도 2026-04-06
149991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계영 2026-04-06
1499919 금융 당근페이 양지수 2026-04-06
1499917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은 2026-04-06
1499916 기타 용인다보스병원 구은진 2026-04-06
1499915 기타 당근 크린토피아 정경림 2026-04-06
1499914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6
1499906 기타 nh&c 강필수 2026-04-06
1499905 자동차 안중자동차공업사대형하체카캐리어대형차정비전문 김은진 2026-04-06
1499902 기타 한국표준금거래소 이강자 2026-04-06
1499901 유통 GS SHOP 양선우 2026-04-06
1499900 유통 쿠팡 장문규 2026-04-06
1499899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중문
김종주 2026-04-06
1499884 항공·여행 풀빌라 더휴 강홍석 2026-04-06
149988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6
1499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861 기타 미주제일여성병원저용주차장 송광영 2026-04-06
149986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06
149985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처리중

책임해피
유수룡 2026-04-05
1499858 생활용품 삼익가구 강성국 2026-04-05
1499857 항공·여행 삼삼엠투 김범석 2026-04-05
1499856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5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고발
박재균 2026-04-05
1499854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3 서비스 겟챠 대구교동점 김나영 2026-04-05
1499852 생활용품 유일태닝 허정회 2026-04-05
1499851 금융 퍼스트 cpa 정윤정 2026-04-05
1499850 식음료 롯데웰푸드 곽소진 2026-04-05
1499849 식음료 스파클 이재걸 2026-04-05
1499848 기타 엑스엘게임즈 김철수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