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대금청구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직접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대금청구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춘호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3-05-28 11:56:21

본문

작성일 : 13-05-13 12:48 반납된 비데 및 공기청정기에 대하여 대금납부하라는 지급명령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 최춘호  조회 : 4   

이전에 질문을 했었는데 비데와 공기청정기는 반품처리가 된게 맞다고 하고요

청호나이스 메니저가 저의 친동생인데

청호나이스 계약을 한 적이 없습니다.

대금납부계좌도 제것이 아니고, 물품사용한것도 다른곳인데,

저에게 대금청구가 왔습니다. 회사에 연락하여 계약서를 쓴 적이 없다고 하였는데도

대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합니다. 

부산대리점에서 연락을 그렇게 합니다.

한번도 납부를 하라는 문서를 받은 적도 없고 어떠한 고지도 하지않고 사용하지도 않는

제품에 대하여 돈을 납부하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도 하지 않으시고 사용하시지도 않은 제품의 대금청구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 관련하여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서면(내용증명)으로 작성 발송하시어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1509609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08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1509606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5 유통 쿠팡 유태영 2026-05-12
1509604 금융 미래에셋대우 정보용 2026-05-12
1509603 유통 11번가 이종학 2026-05-12
15096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양우 2026-05-12
1509601 생활용품 제이비홈

처리중

제품불량
박봉환 2026-05-12
1509600 기타 쉬린수출무역회사 공혜정 2026-05-12
1509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598 기타 MNP-ENG 장인석 2026-05-12
1509597 기타 Mnp eng 장인석 2026-05-12
1509596 유통 네이버쇼핑 송기옥 2026-05-12
1509595 기타 업체

처리중

환불거부
박혜진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