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486 기타 나이키코리아 신순아 2013-03-28
118474 기타 제이에스티아나 배미경 2013-03-28
118470 기타 편의점택배 김성용 2013-03-28
11846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옥 신지웅 2013-03-28
118465 기타 플렉스컴 배미경 2013-03-28
118461 기타 대한통운 김성용 2013-03-28
118455 휴대전화 lgu+폰케어플러스 전민희 2013-03-28
118453 기타 대한통운 김성용 2013-03-28
118450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조민진 2013-03-28
118448 통신 KT인터넷 박정자 2013-03-28
118445 생활용품 더페이스 윤종혜 2013-03-28
118442 기타 트로이슈즈 정다영 2013-03-28
118441 통신 LG U+ 조혜경 2013-03-28
118435 기타 맥스뮤비 안효진 2013-03-28
118434 서비스 교촌치킨 김연수 2013-03-28
118432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주희 2013-03-28
118431 생활가전 (주)안나쉘 신지영 2013-03-28
118430 기타 레피드스타 이연민 2013-03-28
118429 자동차 서부부속 고종석 2013-03-28
118428 자동차 행담도휴게소카센터 고종석 2013-03-28
118427 기타 cj홈쇼핑 하성국 2013-03-28
118426 기타 한솔교육

처리중

그럼요..
임수연 2013-03-28
118425 통신 보라디스크 안기용 2013-03-28
118424 통신 보라디스크 안기용 2013-03-28
118423 기타 청주하나병원척추센터 박영수 2013-03-28
118422 기타 소리바다 이종열 2013-03-28
118421 식음료 (주)정식품 신동균 2013-03-28
118420 통신 LG U+ 전미주 2013-03-28
118419 기타 다운데이

처리중

결제사기
정성원 2013-03-28
118418 자동차 자동차 외장관리 이재명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