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천광고 ] 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인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4-03 16:01:03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구입한지 10년이 넘었고 멤버쉽을 가입해서 사무실에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비데는렌탈을 해서 6년넘게 기계바꿔가며 집에서 이용하고 있고 이번 4월달이 만기입니다.
휴대폰번호가 바뀐지 2년가량 됐고 비데점검 코디분도 정수기점검 코디분도 바뀐번호로 연락하며 점검하러 오시곤 했습니다.
휴대폰번호 바뀌었을때도 코디분이 바뀐번호로 다시 등록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예라고 했고
항상 연락을 취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사무실 몇달 못나갔습니다.
코디분이 항상 문자주시면 입금하고 그렇게 유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무실 복귀하고 나서 보니 정수기가 작년 9월 마지막점검 이후로 연락도 없었고 점검도 안한것 같아서 웅진측에 전화를 해보니 강제탈퇴를 당했고 다시 가입할려면 기존 멤버쉽가입금액의 2배가량을 내야된다고 합니다.
전 아무런 연락을 받은것도 없고 갑자기 강퇴라니 황당하고 기분나빠서 연락받은것도 없는데 강퇴가 말이 되냐고 따지니 휴대폰으로 몇번 연락했다고하길래 몇번으로 했냐고 물으니 바뀐지 5년도 넘은 휴대폰번호를 말했습니다.
렌탈인 비데는 강퇴도 안당하고 연락도 꾸준히 되고 같은 구매한 같은웅진제품 정수기는 강퇴시키고 말이 되냐고 따져물으니
비데는 웅진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없고 정수기는 소비자 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있답니다.
제가 연락두절 상태도 아니였고 웅진직원인 코디분들이랑 꾸준히 연락하며 점검 받았었는데
기계팔았다고 이런식으로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정말 불쾌하고 어이없습니다.
담당자라는 사람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 괘변만 늘어놓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않고싶습니다.
웅진이라는 큰 업체에서 힘없는 개인이라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654 digital 다나통상 김여진 2013-05-01
124650 식음료 GS25

처리중

과자의양
정성민 2013-05-01
124649 기타 노개명 수학 백봉기 2013-05-01
124648 서비스 에버리조트 곽화진 2013-05-01
124647 기타 씨앤씨글라스 이미현 2013-05-01
124646 기타 한진석유 오상학 2013-05-01
124645 유통 베누스 골드 권순연 2013-05-01
124644 식음료 롯데리아 고범규 2013-05-01
124643 휴대전화 LGU+ 김설하 2013-05-01
124642 서비스 유미세탁소 이미영 2013-05-01
124641 기타 ABC몰 김미정 2013-05-01
124640 생활용품 이룸N 신미경 2013-05-01
124639 식음료 스타수산 현한나 2013-05-01
124638 서비스 (주) 에쓰와이프렌 엄승옥 2013-05-01
124636 기타 이마트 남태옥 2013-05-01
124635 기타 가격혁명 강병우 2013-05-01
124634 식음료 영농조합특판부 공주환 2013-05-01
124626 생활용품 (주)드림넷 신남규 2013-05-01
12462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5-01
124620 기타 브랜드박스 이화연 2013-05-01
12461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양택철 2013-05-01
12461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양택철 2013-05-01
124612 기타 울산제니스성형외과 윤미정 2013-05-01
124611 통신 sk telink 김명애 2013-05-01
124610 생활용품 모나리자 정향미 2013-05-01
124602 기타 크린토피아 반은아 2013-05-01
124598 digital sk텔레콤 고봉수 2013-05-01
124595 기타 송원콘도 하진철 2013-05-01
124591 생활가전 다본다 백종민 2013-05-01
124588 휴대전화 소액결제-다날 정연재 2013-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