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의 횡포(품절로인한 일방적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 SHOP의 횡포(품절로인한 일방적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모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03-25 15:54:52

본문

물품번호;574980256

사이트주소;gsshop.com

아이디; yjm0305

2013년 3월 16일 다음주 자전거 라이딩을 위해서 ..

시마노 스포츠 썬글라스 에퀴녹스2(113,400원)검정색과 돗수클립(29,900원)을 GS SHOP에서 따로구매했습니다.

3일뒤에(3월 20일) 돗수 클립만 먼저와서 안경점에서 5만원주고 돗수 집어넣고.본품 썬글라스만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20일(수)일날 전화가 와서 검정색이 품절이니 다른색으로 주문할수 있냐고 연락이 와서 기분은 상했지만..할수없이
실버로 변경을 했습니다.

다음날 또 전화가 와서 이상품의 전품목이 품절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기분이 너무 상해서 전 정상적으로 쇼핑몰에서 주문했고 결제 했으니 물건을 만들어 오던지 사서 오던지 토요일 자전거 라이딩전까지 배송하라고 윽박질렀습니다.

그다음부터 전화가 계속 오더니(근무중에 전화땜에 무지 열받음) 결국은 할수있는일이 없으니.도의적으로 미안하지만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너무 어의가 없어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자기들은 물건없다고 말하고 환불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

전 돗수클립에 렌즈(5만원)도 들어갔고, 일주일동안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고,토요일 약속도 기분나빠서 캔슬하고.이런 소비자의 피해는 안중에도 없더군요.

이런 GS SHOP의 횡포를 막아주십시요..
더이상 소비자만 피해보는 이런 막나가는 3류회사의 기본을 고쳐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123978 생활용품 대신유리 거울삼 2013-04-27
123963 기타 Fanny Wang 황인선 2013-04-27
123955 기타 정앤미의원 배민경 2013-04-27
123954 기타 우체국택배 윤혜 2013-04-27
123953 기타 옥션

처리중

환불
정현정 2013-04-27
123952 자동차 타이어테크 재송점 최호식 2013-04-27
123951 서비스 크린토피아gs당진점 김아영 2013-04-27
123950 기타 gs shop 유성자 2013-04-27
123949 digital 전자랜드은평점 마미화 2013-04-27
123948 기타 에듀카와 우상욱 2013-04-27
123947 생활용품 옥시레킷벤키저 한미경 2013-04-27
123946 서비스 삼천리도시가스 이재숙 2013-04-27
123945 휴대전화 명품정보통신 김경원 2013-04-27
123944 기타 내츄럴하우스 윤지영 2013-04-27
123943 서비스 디아도라 노현서 2013-04-27
123942 생활가전 삼성

처리

TV
조왕희 2013-04-27
123937 기타 원샷솔브코리아

처리중

환불요망
임인택 2013-04-27
123935 digital 전자랜드대연점

처리중

전자랜드
서효정 2013-04-27
1239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한경수 2013-04-27
123926 식음료 오리온 장은주 2013-04-27
123925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24 생활용품 문구업체 심하영 2013-04-27
123923 기타 cj홈쇼핑 조난희 2013-04-27
123922 생활용품 다이소 이주은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