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덕양지사 나혜숙 상담사 무능인지 황포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덕양지사 나혜숙 상담사 무능인지 황포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13-01-03 11:05:49

본문

격분해서 말이 잘 안나오려 하네요

지난 11월 사업장 폐업예정이라면서 다 해지해주되 집전화는 남겨달라고 했습니다
집전화를 제가 두 대 쓰고 있습니다. 집과 직장.

담당자 나혜숙 : 인터넷을 해지해드렸습니다
                      집전화와 인터넷전화와 와이브로는 남으셨습니다

저 : 집전화만 남겨달라고 했잖아요. 나머지는 다 해약해주세요

담당장 나혜숙: 인터넷 전화도 말씀입니까?

저 : 네

담당자 나혜숙 : 인터넷 전화 해약해드리고 집전화와 와이브로는 남겨드렸습니다.

저 : 와이브로가 뭐죠? 그것도 인터넷 아닌가요?

담당자 : 와니브로는 인터넷과는 별도입니다

저 : 아무튼 이사하면 그것도 필요 없는 거 아닌가요? 이사한다니까요?

담당자 : 그럼 다 해약하시겠다는 말씀인가요?

저 : 네 집전화만 빼고요

담당장 나혜숙 : 네 다 해약해드렸습니다. 이제 사업장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저 : 아니 집전화는 남겨두시라니까요.

담당자 나혜숙 : 네 집전화는 남겨드렸습니다.
    집전화는 ------ 아닙니까?
(그건 정말로 자택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이러기까지 시간이 무척 흘렀습니다. 저는 이사문제로 골머리가 아프고 해야할 일이 많은데 간단한 해약문제로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데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저 : 아, 정말 왜 이러세요. 저는 바쁜제. 직장내에 있는 집전화라고 부르시는 그거 지역번호 있는 그 전화를 남겨두시라는 거예요. 직장 이전하는 데 왜 갑자기 자택 전화는 언급하시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분과 저는 참호전과 같은 감정적 이성적 레슬링을 하기 시작했고 저는 일단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 이후로 이루어진 일은 이곳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으로 하나씩 해결돼갔고 그분은 저를 알아보시고 다음에 요금내러 갔더니 저를 알아보시며 와이브로 요금은 다 냈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와이ㅡ로를 해약하려면 위약금 8만 얼마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와이브로 위약금? 저는 와이브로 요금을 내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왜 인터넷 요금을 내는데 무선이 안되냐니까 기사분이 와이브로 기계를 가져다가 달아주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때부터 무선 인터넷 요금 즉 와이브로 라는 이름의 값이 1만원이 인터넷 요금에 추가도었던 것입니다.
그것도 이치에 닿지 않고 저는 와이브로 가입서를 쓴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걸 해약하는 데 돈을 더 내라니요
그래서 일단 그럼 해약은 아니고 정지를 시켜놓고(전화로 다른 상담원을 통해서 ) 이걸 어덕하나 생각중이었는데
요즘 들어 아주 무서운 협박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한신정(주) 라는 발신인 명의고 전화는 02 2122 1782 입니다. kt 미납 당일납기/ 즉납요망/ 미처리시 cb 연체정보 등재 예정 /한신정(주) 입니다

전화를 했던니 휴대전화 번호를 대라는 겁니다. 휴재전화 미납이라면서 . 보이스피싱인가 싶어 전화번호 안알려주고 kt로 직접 전화했습니다. 전화요금 미납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와이브로 미납니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상담원이 알아보고 전화한다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이게 다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다만 업무 착오인지 저를 괴롭히자는 건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더 기가막히는 일은 우연히 요새는 인터넷 요금이  유무선 합해서 18000원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kt는 왜 이러는 겁니까?
저는 3년 약정으로 35000원 자리 인터넷에 와이브로 요금 1만원을 추가해서 원래는 45000인데 을 1만원 할인해서 35000을 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은 3년 약정이 끈났고 와이브로는 6개월인가가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는 겁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내고 조용히 살아야 하는 겁니까?

아... 정말... kt는 어쩌면 좋은지요
요금 미납이고 당일 납부 안하면 어저고 저쩌고 한다는 문자만 보내고 왜 소식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745 자동차 클린쉐이프 김동률 2013-03-25
117744 기타 웨딩클래식 전지영 2013-03-25
117743 금융 cne24 김민지 2013-03-25
117742 기타 기아운전전문학원 류효정 2013-03-25
117741 기타 피씨클리어 김지훈 2013-03-25
117739 서비스 구월동cgv

처리중

주차요금
김형일 2013-03-25
117735 생활용품 햅번샵 강인지 2013-03-25
117730 통신 kt

처리

요금
안명원 2013-03-25
117722 기타 테익앤테익 김성민 2013-03-25
117716 자동차 백천상사 이영준 2013-03-25
117715 생활가전 소니 최소현 2013-03-25
117714 서비스 아모르이그잼 이왕재 2013-03-25
117713 휴대전화 다날 배병준 2013-03-25
117712 기타 아카 박복자 2013-03-25
117711 유통 현대택배 의령지점 허경아 2013-03-25
117710 유통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9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미영 2013-03-25
117708 휴대전화 개인 자영업 이정진 2013-03-25
117707 생활용품 아우라스포츠 김광석 2013-03-25
117706 생활용품 미니오렌지 송은숙 2013-03-25
117705 생활용품 로치니아기띠 장형윤 2013-03-25
117704 digital 다나와 그린컴 정종현 2013-03-25
117698 서비스 아식스신발

처리중

운동화 a/s
오종숙 2013-03-25
117694 자동차 차량렌트 양수현 2013-03-25
117693 기타 넷마블 김민정 2013-03-25
117692 금융 HK저축은행 이은하 2013-03-25
117691 휴대전화 LG U+ 구동현 2013-03-25
117686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13-03-25
117683 생활용품 AF피플 성진욱 2013-03-25
117681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랩 윤정미 2013-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