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허니문 여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모두투어 허니문 여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동훈
  • 조회수 : 527회
  • 작성일 : 13-04-07 11:18:18

본문

안녕하세요.
모두투어를 통해 허니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파리를 포함한 1주일짜리 패키지 였습니다.
문제는 파리에서의 여행 입니다.

저희가 갔던 패키지 내부에는 분명 노팁이라고 명시 되어 있으며, 패키지 여행 이기 때문에 현지 여행 중 가이드에 의한 충분한 설명이 되어야 하고 그에 따르는 가이드 비용또한 패키지 금액에 모두 들어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파리에 있는 3일 동안 최악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커플이 다니기에는 작은 차량, 운전 미숙의 가이드, 루브르 박물관을 포함하여 설명 조차 없이 방치하는 여행 일정, 맛도 없는 음식 등 모든 부분에서 있을 수 없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또한, 모두투어를 통해 위와같이 컴플레인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해당 가이드로 부터 경위서를 받았으며, 모두투어에서 이러한 컴플레인의 경우 아무조치 할 수 없으며, 어떠한 조치를 원하는 경우 소비사 센터를 통해 신고 접수하여 처리하라고 합니다.

해당 가이드가 작성했다는 가이드 또한 모두 거짓입니다.
예로, 루브루 박물관의 경우 가이드가 저희에게 선택할 권리를 줬고 자유일정을 선택했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는 당시 루브루 박물관은 주차장이 폐쇄되어 그 가이드는 루브루 박물관 근처에도 가지 않았으며, 루브루 박물과 근처에서 자기는 주차를 해야된다는 핑계를 대체 우리를 내려주고 직접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또, 팁의 경우 분명 노팁이라고 되어 있고 모두 포함된 경비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도 안했으나, 그 가이드는 하루에 1~2회정도 우리앞에서 "오늘은 커피값도 못벌었네", "오늘 한푼도 못벌었어", "10유로도 없어" 등등의 발언을 하였으며, 이말이 팁달라는 말과 다른게 멋이 무엇일까요?.

더 화가 나는 것은 모두투어의 태도 입니다.
모두투어에 위와같이 클레임을 했더니 돌아 오는 답변은 소비자 센터로 신고 접수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게 회사에서 할 수 있는 말이며 답변인가요?
너무 무성이하고 책임의식 없는 답변 아닌가요?

허니문 여행....평생 언제 가볼지 모르는 유럽 여행... 이 중요한 여행을 모두투어가 망쳐버렸습니다.
그냥 넘어 갈 수 없으며, 분명히 문제를 삼아 이부분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겠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 주세요...

아래 제가 내용 작성한 모두투어 후기 주소와, 모두투어로 받은 가이드 경위서 같이 첨부 하오니 봐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한 허니문 여행중 팁을 요구하는가 하면 가이드의 미숙한 여행안내로 제대로된 여행을 즐기지 못하시게되어 무척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531 기타 팀파일 정철호 2013-05-01
124523 기타 Sweet Box 김진아 2013-05-01
124522 휴대전화 팝디스크 조은주 2013-04-30
124521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도연 2013-04-30
124520 통신 아라방송 최은화 2013-04-30
124519 서비스 (주)현대이사 오득은 2013-04-30
124518 자동차 기아자동차 설윤석 2013-04-30
124517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이희진 2013-04-30
124516 기타 가구쇼핑 박금재 2013-04-30
124515 서비스 클린월드

처리중

내용증명?
이윤경 2013-04-30
124514 휴대전화 sk개통센터 이종옥 2013-04-30
124513 서비스 가나대리운전 유병열 2013-04-30
12451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숙 2013-04-30
124509 생활용품 ns홈쇼핑 임 기옥 2013-04-30
124497 기타 여성토탈패션 김영란 2013-04-30
124485 자동차 르노삼성 구자호 2013-04-30
124484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3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2 기타 114 진미숙 2013-04-30
12448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남선우 2013-04-30
124480 기타 (주)해피콜 한희영 2013-04-30
124479 기타 쇼커스 최새봄 2013-04-30
124477 기타 뉴욕스토어 남혜란 2013-04-30
124476 자동차 대구 금강모터스 박상후 2013-04-30
124475 자동차 대구KKM 박상후 2013-04-30
124474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박나열 2013-04-30
124472 서비스 쭈꾸미세상 김채영 2013-04-30
124471 기타 kg멤버십?? 김희남 2013-04-30
124470 digital 주식회사프리토스 유나리 2013-04-30
124465 기타 소다 구두 김소예 2013-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