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환불요청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빈코에듀 ] 교육비 환불요청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인숙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4-02 12:54:49

본문

빈코에듀 (사업자 NO : 110-81-83869)
TEL : 1577-5521
대표자 : 정혜영
담당자 : 이세진 부장
환불요철 금액 (2차 요청시 환불처리해주기로한 금액 \1,320,424원)

수고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
전 신예서 학생의 엄마입니다.
2012년 10월 28일 수학 인터넷 강의를 신청해 6개월치 수강료 \ 2,280,000을 한꺼번에 결재해서 수업을 실시하였으나,, 선생님 수업 만족도 부족으로 2013년 1월 13일 수업 계약해지를 하였습니다.
카드로 결재하여서 카드 수수료 빼고, 중도해지 10%를 뺀 금액을 돌려봤기로하여 해지신청서를 작성 메일로 보냈었고 해지 신청 한달도 더 지난 2/28일 환불처리가 된다고하여 불만스럽지만 참고 기다렸습니다.
환불처리 당일 연락이 없어 그것도 담당자가 바쁘다는 이유로 수십번의 전화통화 시도 겨우 연락했더니,,
처음엔 자기네 미처리로 누락이되었다면 2차로 3/19에 꼭 환불처리 확실히 해주겠다는 다짐을 받고 또 한달을 바보같이 기다렸네요,, 2차 환불처리일이 되어 불안하여 혹시나 하는 맘에 전화를 했더니,,이번엔 아주 당당하게 담당자님께서 지급할 돈이 없다네요,,너무 황당해서,, 사장님 결재도 안떨어졌다면 사장님께 다시 말씀드려보겠다고,, 처리 당일에 되어서 전화 한통도 없었구 제가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았던 상황입니다,,너무 화가나서 저도 못참고 서로 언쟁을 높이는 일이 생겼지만 따른 방법도 없고 다시 기다리는 수밖에 없기에 다시한번 믿고 3차로 4/1일 환불처리 해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또 기다렸습니다..어제죠~ 여전히 연락도 없고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이번엔 4/17일날 처리해주겠다네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바보같이 또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건지,,
그쪽에서 제가 지쳐 떨어져나가길 바라는건지,, 정말 모범을 보여야할 선생님들이 학생 수업비를 상대로 뭐하자는 건지,,
무조건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할뿐 어떠한 조치도없는 이 업체 꼭 처벌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당시 계약했던 계약서와 해지 신청서 첨부파일로 보냅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이용하시던 해당인터넷강의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이며 이용료는 소비자가 지급한 모든 비용을 포함함(예 : 교재비 등 별도의 부대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783 서비스 캐레스타 주차장 고발 2013-05-02
124782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5-02
124781 기타 엠리스트 박상혁 2013-05-02
124780 서비스 노스페이스 배상미 2013-05-02
124779 기타 반디로고 임재복 2013-05-02
124777 기타 유림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옷
김민정 2013-05-02
124776 기타 엠투 이수현 2013-05-02
124775 서비스 탑항공여행사 서계교 2013-05-02
124774 기타 인터파크 박민영 2013-05-02
124773 서비스 안경나라 양상모 2013-05-02
124772 digital 가우넷 강경호 2013-05-02
124771 생활용품 어린이집 y110104 2013-05-02
124770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2
124769 서비스 로젠택배 박성표 2013-05-02
124768 휴대전화 SK 텔레콤 보험사 안영호 2013-05-02
124767 생활가전 삼성TV 강우연 2013-05-02
1247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진성 2013-05-02
124765 기타 봉쥬르레이디

처리중

의류
심혜민 2013-05-02
124764 휴대전화 하이마트 천경아 2013-05-02
124763 기타 SD교육 문우곤 2013-05-02
124762 서비스 러블리 방앗간 이유재 2013-05-02
124759 기타 원맨쇼 김용호 2013-05-02
124754 자동차 청원산업 김도훈 2013-05-02
124732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수 2013-05-02
124731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슨 2013-05-02
12472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5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2 금융 ING

처리중

속았어요
김선향 2013-05-02
124720 생활가전 삼성플라자 이정탁 2013-05-02
12471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