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헤드, 리어램프 교체 못하고 연락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우토모토스 ] 2년째 헤드, 리어램프 교체 못하고 연락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5-02-02 14:00:20

본문

제 차는 르노 클리오입니다.
옵션이 하위트림인 젠 트림이라 헤드, 리어램프가 할로겐, 일명 호박등입니다.
2년전 아우토모토스라는 업체는 인터넷을 통해 르노 계열 차량을 많이 튜닝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전화를 통해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를 한 등급 위인 LED로 교체하고 싶다고 문의를 했었습니다.
해당 업체는 제 차가 단종되어 수입으로만 들어왔던 차였고, 부품을 구하려면 직접 본사에 발주를 넣어 배로 운송해서 가져와야한다고 하더군요. 당시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운송비가 많이 비싸졌고, 부품이 들어오는 1~2달 걸린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선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문제는 부품이 도착하고 나서입니다.
부품이 도착했지만 부품에 대한 어떠한 사진도 받지 못했으며, 부품이 도착하고나서 차량에 교체 작업을 2번 정도 진행하였으나 작업 과정 역시 보지 못했습니다.
2번의 작업 동안 코딩 문제로 작동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는 답변만 받고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업체에서는 코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해외 사이트를 찾으며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답변만 받았고, 결국 마지막 3번째 작업을 통해 본인들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기다리는 동안 많이 지쳐서 그냥 환불처리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업체에서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해보겠다며 이젠 르노서비스센터를 통해 코딩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일정을 추후에 잡아서 진행할테니 기다려달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믿는 셈치고 1월 안에 끝내자고 얘기하였지만 결국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제가 3, 4번 전화를 했지만 계속 연락을 회피하였습니다.
2년이란 세월이 지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작업의 과정동안 작업과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여주지도 않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중간에 연락도 없는 업무방식이 과연 고객에서 신뢰를 줄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중간에 2번째 작업을 할때 저에게 코딩을 하다가 배터리가 약해서 자꾸 꺼지는 것 같다.
배터리를 추가로 장착해보는건 어떻겠냐라고 해서 이게 램프를 교체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되면 제가 설치하겠다고 해서 설치를 했지만(스마트 배터리 60만원 추가 결재) 결국 바뀌는 건 없었습니다.
이젠 방법이 없다는 게 느껴지는데 도대체 왜 연락도 회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년의 시간동안 믿고 기다렸지만 이젠 그냥 환불처리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102 생활가전 수서빌딩바움피엔에스 박광운 2025-02-10
1371101 통신 KT 정상희 2025-02-10
1371094 휴대전화 민팃 임용수 2025-02-10
137109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차은 2025-02-10
13710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동흡 2025-02-10
1371086 유통 에드미앨 김도이 2025-02-10
1371077 유통 쿠팡 정대형 2025-02-10
13710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0
1371053 기타 쿠팡 신미섭 2025-02-10
1371052 자동차 썬브라더 유호진 2025-02-10
1371051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김재현 2025-02-10
1371050 생활용품 에바다 육광열 2025-02-10
1371049 기타 법무사 성태윤 사무소 김명복 2025-02-10
1371048 유통 네이버쇼핑 조민석 2025-02-10
137104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이호균 2025-02-10
1371043 유통 주식회사 클래스 101 전혜진 2025-02-10
1371042 식음료 60계치킨 고림점 이호균 2025-02-10
1371041 기타 샵플링 이소율 2025-02-10
1371037 생활용품 엘로즈 서은비 2025-02-10
1371031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계령 2025-02-10
1371030 기타 보령약국(종로5가) 류상훈 2025-02-10
1371027 유통 올리브영 홍성미 2025-02-09
1371023 유통 유니크박스 최준호 2025-02-09
1371006 유통 동의명가 침향단 고은경 2025-02-09
1371002 기타 카카오톡 최승철 2025-02-09
1370997 식음료 지비에스 물류센터 심기석 2025-02-09
1370993 기타 가마치통닭 동부산대학점 최세민 2025-02-09
1370990 생활용품 여신제이 유선화 2025-02-09
1370989 기타 수원노래타운 유채린 2025-02-09
1370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