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상담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상담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점화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5-06 20:45:52

본문

제가 4월27일 위메프에서 5가지 상품을 결재하고 배송을 기다리고있습니다.
5가지중에 세가지는 빠르게 왔구여 uhlsports 에서 트레이닝복이 늦게와서 전화했더니 누락되었드라구여
그 다음날 바로 받았씁니다.여기까진 참을수있서요. 그 다음이 문제에여 헤스켈에서 골프웨어 긴팔두개 짤은팔두개 구매했는데 늦게오길래 또 전화했더니 한 상담원 말이 거기는 원래 배송이 5일걸린데요 제가4월27구매했구여 5월4일 전화한거에여~그래서 5일걸려도 벌써 5일이 지나지안았냐구 하니까 휴일이 껴있서서 휴일빼고오일이라고 하더라구여~그러면서 월요일 5월6일에는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여~ 오늘이 5월6일이에요 아무연락도 문자도업고 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한 상담원 말이 해외에서 오는거라 늦는거라고 하더라구여 ~ 제가 코치가방지갑도 사봤는데 그물건은 해외에서 안옵니까? 그래서 그러케 빠른배송을 해주는건가? 요? 어이업슴입니다. 다시확인하고 전화해준데요 기다렸죠 .전화가왔서요 5월1일벌써 배송이끈났데요 제가받았데요~ 전 받은적이없거든요 경비실가서 확인도 해보고왔는데 업습니다. 그래서 업체전화번호 갈쳐달라니까 안갈쳐줘요 제가인터넷에 쳐보니 나오드라구여 헤스켈에 전화 했습니다. 거기서두 제이름을 치면 구매목록이 나올텐데 안나온다는거에여 그럼 제가 위메프에서구매한개 누락된거자나요 그런데 상담원 언니들 하는말은 업체에 연락했는데 어쩌고저쩌고 또다른 상담원언니도 업체에 연락해봤는데 어쩌고저쩌고...헤스켈에서는 제가 구매한 상품자체가 업구여 위메프에서 연락받은적도 업구여 배송도 3일이면 다가구여 늦을것 같으면 미리 연락을 다 해준다고 하시더라구여.그럼 위메프 언니들은 아무 확인도 안하고 게속 이런식으로 전화받은거자나요~ 어떤언니는 (제가상담원언니들이름을 다적어놔서알고 있지만 안밝힐랍니다) 제가 직접알아볼테니 전화번호 달라하니까 1588-2610 갈쳐 주드라구여 이곳 전화도게속 상담원 연결이어렵다고 멘트만 어쩌고저쩌고 ...통화는못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전화번호는 다른곳 이더라구여 제가 이미받은 상품업체 전화번호 ....너무어이업서 또전화했지요.. 문자보냈데요 송장번호와 친절하게 택배기사님 전화번호까지.. 로젠택배 홈피에 들어가서 송장조회해보니 안나오드라구여 기사님한테 전화해했더니 자기는 괴안동 담당이지 중동 담당은 아니라구 하면서 .....받은게 업다는거에여  또 전화했지요 ....전화할때마다 상담언니들이 바뀌니까 또반복 또반복 이름물어보고 전번 물어보고 상품 물어보고.....오늘 나에게거쳐간 상담언니만 여덜명쯤 되는데 그때마다 똑같은얘기 또해줘야하구 또해줘야하구...환장 ...이번에 전화받은언니는 자세히 알아보고 문자보내준다기에 기다렸는데..또안와... 또전화했지요..확인했는데.. 이미받은걸로 나온데요~ 환장하것네..며칠전에 받은물건 얘기를해요... 나는 헤스켈 골프웨어 얘기하는건데..환장.. 나에게 보낸 송장 확인다시해 보라하니까 이미받은물건 송장인걸알고 ..게속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아니 도대체 모하는거냐구여.. 한번을 확인을안하고 그러케들 하냐구여...당신이 나한테 무슨죄를지어서 죄송하냐구...담당자와 연결해달라 제발 서로힘드니까 바로담당자와 얘기하게 해달라고 하니 그것은 안된다고하네요.... 나참 어이업슴...
오후4시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8시20 까지 이러고있습니다... 누락된건지 확인한번도 안하고 게속이런식으로 상담언니들과 통화햇습니다.내전화요금 내줄꺼냐구여~ 누락된건지 확인 해보라했더니 다시확인해보고 연락준데요~ 지금은확인이안된데요~~나참어이업슴... 내일오전에 연락준데요~ 환장.. 내일오전에 확인하구 내일중으로 보내줄수있냐고하니까 그건 자기가 장담하기좀힘들다네요 ..그러시겠져! 이러케 글쓰고 있는중에 위메프에서 전화가 왔씁니다. 아주 친절한 언니가 ..저는 속으로 아~ 이제 정확한 확인을하고 전화했나부다 해죠
웬걸요 아까전에 한얘기 또하드라구여~~ 아~ 나도 폭팔했죠 아니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식으로 상담언니들.......왜그러세요.....그상담원 목소리가 쥐구멍으로들어갔죠... 제가 통화한 목록이 나오자나여~ 제가화내는거 인정 하고 게속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이게 몹니까 수십만원짜리도 아니고 몇만원짜리 티셔츠때문에 이러케 여러시간 힘들고 목소리높이고 목잠기고 더군다나 감기로 고생졸라 하고있눈데....밥도 못먹고...왜 그러냐구여 확인을 좀더 확인을하고 전화상담을 해도 해야지....이러케 우롱하고 약올리고 열받게 만들고..이래야 되겠습니까..나보고 어쩌라고..인터넷쇼핑 십년넘게 해보았지만 이런적은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이네요~~~ 여러상담원들... 왜그러세요... 상담원누구 이름밝히면 저는 다 적어놔요 누가 어떤얘기했는지 자기네들은 확인할수 있겠지만 우덜은 적어놔야 된다구...누구누구 상담원 언니들... 왜 이러케 열받게 만듭니까? 모할라고 거기안자서 전화받고 있는겁니까? 누구 약올릴라고 그러세요? 왜 확인도 안해보고 그딴식으로 하냐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의류를 주문하시고 배송관련 업체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상담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547 digital (주)앤드정보기술 김철민 2013-05-07
125545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대원 2013-05-07
125541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7 digital 일성미니포크레인중기 박진순 2013-05-07
125536 기타 신발팜 나우진 2013-05-07
125535 자동차 닛산 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4 생활용품 아리미스타일 김아름 2013-05-07
125533 휴대전화 판매점 오명숙 2013-05-07
125532 휴대전화 kt 휴대폰 김영일 2013-05-07
125531 유통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5-07
125530 자동차 t/s미디어 조충연 2013-05-07
125529 해결&감사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8 자동차 한성자동차 정재영 2013-05-07
125527 기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6 기타 한진택배 전제현 2013-05-07
125525 식음료 대관령식당 정충기 2013-05-07
125524 식음료 이마트 양은선 2013-05-07
125523 기타 틴멀티 김경원 2013-05-07
12551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유인해 2013-05-06
125504 식음료 비비큐 신희지 2013-05-06
125503 기타 지마콋 이지윤 2013-05-06
125493 서비스 신세계리조트 강소량 2013-05-06
열람중 기타 위메프 백점화 2013-05-06
125491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5-06
125490 기타 리바트 이즈마인 강소이 2013-05-06
125489 휴대전화 LGU+모현 이현승 2013-05-06
125488 휴대전화 sk텔리콤 최승완 2013-05-06
125487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6 기타 solb 김묘신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