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배송비를 자꾸 물라고 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롱샵 ] 쇼핑몰에서 배송비를 자꾸 물라고 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은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4-15 07:49:58

본문

제가 쇼핑몰에서 지갑을 샀습니다.그리고 나서 지갑이 도착해서 지갑을 열아보니
사진과 실물이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사진상에는 너무나도 밝고 예쁜색인데  실물은 너무어둡고 고동색이였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원했더니 쇼핑몰에서는 컴퓨터모니터와 실제색상은 차이기 있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색은 차이를 넘어서 너무나도 심했습니다.
밝은색지갑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했더니 배송비 5000원을 물라고 했습니다.
저는 쇼핑몰에서 마음에 드는 색상을 골라서 샀는데 도착한 지갑은 정말 타버린 고동색 지갑이 온다면
저는 꼭 배송비 5000원을 물고 지갑을 교환해야 하나요?
배송비 5000원 들지않고 교환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지갑의 색상의 차이가 너무심해 교환요청 하셨는데 변심으로 배송비부담후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화면과의 색상차이만으로 하자라고 볼수는 없으므로 판매자분과 다시한번 잘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47 기타 나무숲스튜디오 김정은 2013-05-03
12514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3
125144 식음료 우리식품 박천종 2013-05-03
125139 통신 KT 강재완 2013-05-03
125135 휴대전화 KT부산고객센터 김동환 2013-05-03
125134 식음료 롯데리아 최재혁 2013-05-03
125133 통신 3통신사 유진태 2013-05-03
125132 식음료 마니커 고범규 2013-05-03
125131 생활가전 gs쇼핑몰 박찬승 2013-05-03
125130 기타 당구장 김태양 2013-05-03
125129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3
125128 통신 LG U+ 윤성기 2013-05-03
125127 자동차 서진공영 손정민 2013-05-03
125126 기타 땡처리닷컴 박주용 2013-05-03
125120 기타 백양세탁소 박선화 2013-05-03
125119 기타 멜란지 석은재 2013-05-03
125118 기타 대한통운 이용광 2013-05-03
125117 기타 파인우드 이소현 2013-05-03
125115 자동차 르노삼성자 이현숙 2013-05-03
125111 기타 다우하우징

처리중

반풀불가
정미숙 2013-05-03
125110 식음료 비락우유 김민숙 2013-05-03
125109 생활가전 (주)위매프 이라영 2013-05-03
125108 생활가전 버스틱 박혜윤 2013-05-03
125107 digital 주식회사 엠지텍 김군태 2013-05-03
125106 기타 프리마클라쎄 배해룡 2013-05-03
1251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3
125096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이은아 2013-05-03
125094 휴대전화 lgu플러스 김선미 2013-05-03
125091 기타 테익앤테익 옥진우 2013-05-03
125078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