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제 과실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러브하니 ] 100% 제 과실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미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4-18 22:40:1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자켓을 구매하였습니다.
스몰 사이즈를 주문하였고~ 배달되었을 때 택배 겉 봉지에도 스몰 사이즈로 되어 있기에~
전 당연히 내용물(자켓)도 스몰 사이즈라 당연히 생각하였고 확인하지 않은 채 한 번 착용을 하였습니다.
 
한 번 착용 후 크기가 커서 보니 사이즈는 "M" 사이즈였습니다.
당연히 교환 또는 확인하지 못한 제 불찰도 있기에 해당 인터넷 쇼핑몰에 사이즈 교환 또는 50%의 책임은 있을거라 생각하곤 연락하였습니다.
쇼핑몰에서는 처음엔 교환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택배로 보낸 후 기다렸는데~
결론은 한 번 착용한 흔적이 있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분명 전 한 번 착용했다고 얘기했었구요~

무조건 저보고 그냥 M사이즈 입으라고하는데~
저도 사이즈 확인 안 한 책임이 있긴하지만 쇼핑몰의 태도가 맞는 건가요?
엄밀히 50:50 책임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ㅇ(__ㅇ(^^)/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켓의 사이즈 확인없이 한번착용후 사이즈오배송으로 인한 교환요청 하셨는데 착용으로인해 불가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인 경우 업체에서 재판매가 어렵다고 판단될경우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측과 다시한번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208 자동차 한일모터스 정임수 2013-05-04
125207 서비스 삼성전자 고성노 2013-05-04
125206 서비스 크린토피아 윤아름 2013-05-04
125199 기타 보라사라 김혜인 2013-05-04
125198 생활가전 lg전자 정해영 2013-05-04
125197 기타 조은아이몰 박순길 2013-05-04
125196 서비스 크린토피아 양주지사 박상희 2013-05-04
125195 기타 반티나라 백지은 2013-05-04
125194 생활용품 낫띵벗쿨 김연주 2013-05-04
125187 서비스 목포터미널

처리중

전화불통
신지은 2013-05-04
125183 서비스 YUULS 정다워 2013-05-04
125164 기타 홈앤쇼핑 오광주 2013-05-04
125160 서비스 바비페이스치과 정미영 2013-05-04
125159 유통 금성출판사 백설 2013-05-04
125158 기타 한성빌라 이미경 2013-05-04
125157 기타 월드메드리앙 이규명 2013-05-04
125156 금융 알리안츠생명보험 황희철 2013-05-04
125155 휴대전화 sk 텔레콤 임성원 2013-05-04
125154 생활용품 테팔 김진란 2013-05-04
125153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4
125152 기타 21c정보통신 김이자 2013-05-03
125151 기타 와우(아베크롬비) 진대혁 2013-05-03
12515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진숙 2013-05-03
125149 서비스 jm헤어 이숙영 2013-05-03
125148 통신 kt올레 인터넷 방영희 2013-05-03
125147 기타 나무숲스튜디오 김정은 2013-05-03
12514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3
125144 식음료 우리식품 박천종 2013-05-03
125139 통신 KT 강재완 2013-05-03
125135 휴대전화 KT부산고객센터 김동환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