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안심플랜 약관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케이티 안심플랜 약관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재영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3-03-27 16:21:47

본문

케이티 아이폰
안심보험 해지 에 대한 고발

최근(2013년 3월) 아이폰4 보험이 회사에 의해서 해지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난 2012년 10월 자로 계약기간 2년이 만료되어 케이티 측에서 자동해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올레케이티 측이나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상품 해지 사실을 전혀 통보받지 못했고, 해지 전 어떠한 정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최근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케이티 측에 통보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항의했더니, 그래서 손해 본것이 있는가 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고객민원 상담실에 박진영(님) 과 통화 결과,
케이티 측에서 어떠한 해지통보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지만,
고객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케이티 측에서는 할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보험약관 E.기타 > C.회사에 의한 해지 > (3)해지사실의 통보방법 /을 보면
회사가 보험을 해지할 시에는 고객에게 통보해야한다는 조항이 분명히 있습니다.

또한
저는 해지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보상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말기 교체를 미루고 있었습니다.

단말기의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사정을 고려, 정직하게 사용하던 고객에 대해서는 케이티는 보험해지 통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태가 더 좋지 않으면 기기변경을 하려던 회사에 대한 배려에 대해서 뒤통수를 맞은 상황입니다.

케이티 측에서는 왜 그 사실을 몰랐냐고만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고발을 멈춘다면,
현재 사용하는 요금제에서 50%에 준하는 금액을 다음달 요금에서 차감해 준다는 통보만을 받았습니다.

=================

제가 바라는 것은 해지 사실을 통보해 주지 않아 기기변경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케이티의 진심어린 사과와 약관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211 기타 인터파크 김유갑 2013-05-04
125210 서비스 블링블링홈케어 최현정 2013-05-04
125209 생활용품 자연생각 박은혜 2013-05-04
125208 자동차 한일모터스 정임수 2013-05-04
125207 서비스 삼성전자 고성노 2013-05-04
125206 서비스 크린토피아 윤아름 2013-05-04
125199 기타 보라사라 김혜인 2013-05-04
125198 생활가전 lg전자 정해영 2013-05-04
125197 기타 조은아이몰 박순길 2013-05-04
125196 서비스 크린토피아 양주지사 박상희 2013-05-04
125195 기타 반티나라 백지은 2013-05-04
125194 생활용품 낫띵벗쿨 김연주 2013-05-04
125187 서비스 목포터미널

처리중

전화불통
신지은 2013-05-04
125183 서비스 YUULS 정다워 2013-05-04
125164 기타 홈앤쇼핑 오광주 2013-05-04
125160 서비스 바비페이스치과 정미영 2013-05-04
125159 유통 금성출판사 백설 2013-05-04
125158 기타 한성빌라 이미경 2013-05-04
125157 기타 월드메드리앙 이규명 2013-05-04
125156 금융 알리안츠생명보험 황희철 2013-05-04
125155 휴대전화 sk 텔레콤 임성원 2013-05-04
125154 생활용품 테팔 김진란 2013-05-04
125153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4
125152 기타 21c정보통신 김이자 2013-05-03
125151 기타 와우(아베크롬비) 진대혁 2013-05-03
12515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진숙 2013-05-03
125149 서비스 jm헤어 이숙영 2013-05-03
125148 통신 kt올레 인터넷 방영희 2013-05-03
125147 기타 나무숲스튜디오 김정은 2013-05-03
12514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