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쁜스 ] 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진아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3-04-05 10:07:57

본문

니쁜스에서 옷을 구매하였는데
1. 니트 새제품이 올이 튀어나와있어서 환불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건은 뒤에서 올을 다시 잡아당기면 된다고 제품하자로 볼수 없다고 말해서 수긍후 다음부터는 그런 내용을 설명부분에 써놓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배송비를 지불하고 환불하였습니다.

2. 흰블라우스를 구매하였는데 등판에 쩜쩜이 짜장같은 것이 세개가 묻어있어 환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세한것은 제품하자로 볼수없지만 예외로 처리해드리겠다며 인심을 쓰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앞으로 한번더 이런일이 있으면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말하더라구요. 고객님이 예민하신거같다고...

소비자입장에서는 분명 제품하자입니다. 그런데 판매자입장에서는 자신들의 기준으로 하자가 아니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앞으로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합니다.
그들이 흔히 말하는 블랙리스트가 되었겠지요
그곳에서 옷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기분이 매우 언짢습니다.
요즘은 손님이 왕이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서로서로 기분좋게 해결하는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환불두번에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 없다는 규정은 누가 만들었고 소비자에게는 알렸나요?
어디에도 그런내용이 없는데 자신들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장사하는 그분들이 자세가 변화되어 저같이 기분 나쁘게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하자가 있는 의류를 판매해놓고는 책임회피하며 예외적으로 이번에는 환불처리하고 앞으로는 쇼핑몰이용을 할수 없다고 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402 기타 번개장터 김명경 2013-04-09
120401 자동차 금호타이어 고기홍 2013-04-09
120400 기타 집주인 이주미 2013-04-09
120399 유통 력셔리걸2 김현정 2013-04-09
120398 생활가전 딤채

처리중

곰팡이
김현숙 2013-04-09
120397 휴대전화 LGU플러스 김류화 2013-04-09
120396 기타 러블리아이 송현진 2013-04-08
120394 식음료 영일만횟집 신경란 2013-04-08
120386 식음료 안동영일만횟집 신경란 2013-04-08
120380 기타 성당회타운 강현구 2013-04-08
1203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수용 2013-04-08
120377 기타 이익훈어학원 정다영 2013-04-08
120376 기타 지마이다스 김정우 2013-04-08
120364 기타 나비코리아 이예원 2013-04-08
120363 서비스 세탁백화점 민금희 2013-04-08
120362 서비스 롯데리아 윤하경 2013-04-08
120361 기타 구두이데아2 최새롬 2013-04-08
120360 서비스 아미치 윤주원 2013-04-08
12035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오아름 2013-04-08
120358 기타 분당귀금속 백화점 이기지 2013-04-08
120357 통신 로또킹 김태영 2013-04-08
120356 통신 토탈월드 점승록 2013-04-08
12035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김문자 2013-04-08
120354 기타 금시당

처리중

커플링
두민선 2013-04-08
120347 통신 지오박스 오선균 2013-04-08
120346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미애 2013-04-08
120338 서비스 동양생명 현주원 2013-04-08
120337 기타 도그카페 강영현 2013-04-08
120336 기타 트로이슈즈 김영민 2013-04-08
120335 휴대전화 lg 김윤희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