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부당 책정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영상사 ] 인건비 부당 책정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혜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4-02 19:49:05

본문

세면대와 욕조에 딸린 수도꼭지 두 개를 교체하였는데요,
좋은 것 달아주었다면서 각각 8만원을 청구하고
수도꼭지 연결관도 따로 2만원이나 청구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무 좋은 것을 사서 자기가 하나도 안남는다고 하는 거예요.
저는 믿고 돈을 송금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둘 다 23000정도 하는 가장 싼 제품이더라구요.
연결관도 분명 훨씬 쌀 것입니다. 10000원이라고 치더라도
인건비를 124000원이나 챙겨간 것인데요,

적정 인건비를 터무니없이 넘어간 것 아닌가요.
좋고 비싼 제품을 손해보면서 달아준다고 하였는데
시중에서 가장 싼 제품이더라구요...

부당하게 받아간 인건비 부분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조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쉽게도 가격결정은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닌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488 휴대전화 sk텔리콤 최승완 2013-05-06
125487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6 기타 solb 김묘신 2013-05-06
125485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4 자동차 옥션이베이 구매대행 장지봉 2013-05-06
125483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5-06
125482 식음료 삼림식품-약과 이효정 2013-05-06
125481 서비스 개인 박성희 2013-05-06
125480 기타 소니 김동일 2013-05-06
125479 통신 SK텔레콤 신은철 2013-05-06
125478 서비스 얼짱몸짱 청량리점 김유리 2013-05-06
125474 기타 라이프휘트니스 박성미 2013-05-06
12547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백선분 2013-05-06
125469 기타 월세계약 최희정 2013-05-06
125467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462 서비스 앨리스루루 김지선 2013-05-06
125461 기타 바이러스78몰 연주용 2013-05-06
125460 기타 비즈메디의원 윤보라 2013-05-06
125459 기타 오피스텔관리소 서지석 2013-05-06
12545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수진 2013-05-06
125457 통신 kt 윤영례 2013-05-06
125456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금순 2013-05-06
125455 휴대전화 sk대리점과판매점 신연희 2013-05-06
125454 유통 더 루미너스 최보경 2013-05-06
125451 기타 프뢰벨 장희운 2013-05-06
125449 기타 공신애듀 최정임 2013-05-06
125445 기타 더 렌전드 원경미 2013-05-06
125439 기타 빈티지코코 서보라 2013-05-06
125431 금융 동부화재 이재운 2013-05-06
125425 휴대전화 킹텔레콤 최대천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