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앤미 의원에서 제모 1년 무제한 권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앤미의원 ] 정앤미 의원에서 제모 1년 무제한 권을 환불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13-04-11 16:32:16

본문

2013년 1월경에 결제했고 현재까지 3회 받았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독단적으로 4월 11일부터 휴진하겠다고 합니다.

원래 결제할 당시에 있던 야간진료도 없애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전 시간이 맞지않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돌아오는 날은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 사이트도 관리가 되지않아 뜨지않는 상태구요.

그래서 환불을 요청했으나 병원에선 환불이 안된다는 동의서에 사인을 했지 않느냐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 변심이 아닌 병원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인해 제 권리를 누리지 못한다면

환불받아야하는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제모관리 1년등록후 의원사정으로 관리를 못받게 되셨는데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개시일 이후 :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금액의 10%를 배상이며 서비스횟수로 계약한 경우 이용횟수에 대항하는 금액 공제후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이용일수 해당금액의 계산은 {전체금액*(실제이용일수/전체이용일수)}로 합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025 생활가전 남영전구 최방원 2013-04-23
123022 digital 애플 한경희 2013-04-23
123017 서비스 LG인테리어 최선미 2013-04-23
123016 생활용품 뉴스킨 홍진하 2013-04-23
123014 생활용품 딸기봉투 권성은 2013-04-23
123003 생활용품 시크폭스 이재옥 2013-04-23
123002 통신 삼성전자 박성서 2013-04-23
123001 digital 저나랜드 김순애 2013-04-23
123000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이은우 2013-04-23
122999 휴대전화 삼성 겔럭시 정윤하 2013-04-23
122998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승규 2013-04-23
122997 기타 파일펫 이서현 2013-04-23
122996 생활용품 g마켓 (오렌지베베 김효정 2013-04-23
122995 기타 재팬비드 - 2013-04-23
122994 기타 정경현가구백화점 이지현 2013-04-23
122993 생활용품 늑대와분홍돼지들 노유진 2013-04-22
122992 통신 LG U+ HDTV 최은애 2013-04-22
122991 휴대전화 LG UPlus보령 홍용미 2013-04-22
122990 서비스 크린썬팅 이병환 2013-04-22
122989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홍재남 2013-04-22
122988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처리중

히트펌프
최정환 2013-04-22
122987 기타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이영화 2013-04-22
122986 기타 개인

처리중

시계
임준영 2013-04-22
122978 식음료 풀무원 서민영 2013-04-22
122970 휴대전화 삼성 이상재 2013-04-22
122967 식음료 풀무원 서민영 2013-04-22
122966 통신 kt 김진수 2013-04-22
122965 서비스 택시 최미영 2013-04-22
122961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김효정 2013-04-22
122948 기타 홍콩매니아 고도영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