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광고대행 업체라는 네모커뮤니케이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장부동산 ] 네이버 광고대행 업체라는 네모커뮤니케이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렬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4-01 15:45:39

본문

2013년 3월 6일 네이버 광고대행 업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네이버에 연수동부동산을 치면,
상단 파워링크라는 곳에 딱 10개업체만 뜨는데, 365일 파워링크에 뜨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한달 66,000원 한달씩 결재하겠다고 했더니, 1년치를 해야지 한달씩은 않되다고 해서, 1년체 결재를
삼성카드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네이버에 연수동 부동산을 치면, 어쩔때는 나오고, 또 어쩔때는 않나
오는 겁니다. 근데,, 않나오는 날이 더 만킬래.. 전화를 해서 왜 않나오냐고 하면,, 네이버에 전화해서 나오게 해주겠다고 이런식으로 일주일에 몇번씩 하더니,, 또 한참동안 너에버에 연수동 부동산을 칠때마다 않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바빠서 그러나?? 좀 기다려보자.. 하고 한 일주일후 또 쳐보니, 않나와 네이버에 직접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광고대행업체중 네모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곳은 없으며, 현재 광장부동산은
사업주가 직접광고하는 것으로 올라와 있다고 해서, 저는 직접 광고올린적이 없는데요... 하고 말하던중,
아이디는 저의 이름으로 만들고,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는 그 네모커뮤니케이션이라는 회사의 직원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로 등록이 되어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담당자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거냐고 물었더니,  사업주가 직접 광고하는 것이니깐, 사업주 이름으로 만들고, 전화번호와, 이메일도 사업주의 것으로
등록 되어야 한다고 하며, 제것으로 고쳐서 다시 등록하였습니다. 전화를 끊고 보니,  네이버 광고 대행 업체도 아니며, 내이름으로 가입하여, 자기들 전화번호와, 메일주소로 등록하여, 광고를 하고있었던 것입니다.
365일 네이버 파워링크에 노출되게 하는 조건의 계약이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았던것입니다. 이업체는
네이버 이를을 팔아 선량한 자영업자들을 눈속임하며, 돈만받고, 전혀 사후처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네모커뮤니케니션에 전화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지만, 오히려, 서비스 해지시 10%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큰소리입니다. 네이버측에서는 소비자 고발쎈타에 고발하여, 환불받으라는 말만 해주더군요.
그리하여, 이렇게 고발합니다. 3월6일에 계약하고, 오늘이 4월1일입니다. 한달정도 참았습니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에 나오겠지 하며, 한주한주 기다린게 이제 한달이 되었네요.. 네어버 파워링크에 광고되지 않아도
좋으니,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네이버 파워링크에 사업주가 광고할수 있게 되어있거늘,
남에 이름으로 자기네들이 광고를 대행해 주는 것처럼 거짓말을 했네요... 현재 파워링크에 나올수있게
네이버측에서, 비밀번호와, 이메일, 휴대폰번호를 다 제것으로 바꿔 주었으니, 하려면, 제가 하고말지요.
부디, 바뿌시더라고, 또다른 저와 같은 사업주가 나오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검색어 등록업체와 계약을 하셨는데 계약내용이 이뤄지지 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오히려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기 바라며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한 사안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27 서비스 신세계리조트 김도형 2013-05-07
12562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선택 2013-05-07
12562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3-05-07
125624 기타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5-07
125623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정재웅 2013-05-07
125622 서비스 유수연토익 임정남 2013-05-07
125621 휴대전화 LGU+ GONG SHUYUAN 2013-05-07
125620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물품 분실
오권식 2013-05-07
125619 기타 인터넷쇼핑몰 김현영 2013-05-07
125618 digital GMP , 로젠택배 박일권 2013-05-07
125617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5-07
125616 식음료 롯데리아 김세연 2013-05-07
12561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대덕 2013-05-07
125614 기타 wego 이진형 2013-05-07
125613 자동차 b&s모터 나상배 2013-05-07
125612 기타 노벨과개미 박화형 2013-05-07
125610 digital 삼성전자 지세정 2013-05-07
125606 생활용품 조아스포츠 김주욱 2013-05-07
125605 기타 국민거강보험 최재희 2013-05-07
125604 생활가전 쿠쿠 박현지 2013-05-07
125603 유통 북코아 박지현 2013-05-07
125602 식음료 비비큐

처리중

어제글
신희지 2013-05-07
125601 통신 kt 통신 노정미 2013-05-07
125595 기타 구글

처리중

게임환불
서경완 2013-05-07
125594 기타 그루폰

처리중

환불관련
김빈 2013-05-07
125593 기타 새롬내과 권성택 2013-05-07
125591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5-07
125589 digital 파인드라이브 박재연 2013-05-07
125588 자동차 삼성화재 이승일 2013-05-07
125581 digital 플로피 문선기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