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배송지연과 상담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배송지연과 상담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환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3-04-09 11:10:25

본문

저는 2013년 4월3일 09시04분46초에 대한민국 프로야구 구단인 NC다이노스 온라인샵에서 NC다이노스 우산(금액 30,000원)과  2012 어센틱 기능성 티셔츠(금액 29,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통신판매업체인 (주)아머스포츠(1666-6164)에서는 4월3일(주)씨제이지엘에스주식회사(이하 CJ대한통운)로 택배 기본발송을 하였고 현재까지 물품인수를 못한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4월4일 CJ대한통운 고객센터(1588-1255)로 연락하여 지금 CJ-ELS와 대한통운 합병으로 온라인 배송추적 오류와 배송지연이 발생할수 있다고 1~2일뒤 물품을 인수 받을수 있다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말을 포함한 오늘까지 물품이 도착을 안하자 온라인 배송추적을 해보니 어제 옥천HUB터미널에 저의 물품이 그대로 있어 어제(4월8일 월요일) 09:59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같은말만 되풀이하며 언제 받아볼지 모른다고 하며 제가 항의를 하자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10분정도 연결을 기다린후 다른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 1~2일 기다려 보란 말과 함께 제가 다시 수요일이면 받아 볼수 있냐고 하자 모르쇠를 일관하며 배송지연을 회피하며 억울하면 피해보상을 해라는식으로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도대체 언제 물품을 받아 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4일간 옥천HUB터미널에 있다가 어제 옥천에서 그리멀지 않은 청원HUB터미널로 이동했다는 배송추적만이 있을뿐입니다. 또 언제 터미널에서 발송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영세쇼핑몰과 소비자들의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불경기에 소비를 억제시키고 인터넷쇼핑몰과 소비자들의 신뢰를 무참히 깨뜨리고 있는 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빠른 물품배송 조치와 친절한 상담을 부탁드리며 빠른 조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564 기타 대호토이즈 최인혜 2013-05-07
125563 기타 의류 개인매장 공아름 2013-05-07
125559 기타 아뜨랑스 정지혜 2013-05-07
125558 통신 다운프리 이홍기 2013-05-07
125557 생활용품 벤스가구 주수경 2013-05-07
125550 기타 끌림365 여의도점 박연미 2013-05-07
125547 digital (주)앤드정보기술 김철민 2013-05-07
125545 서비스 에버리조트 이대원 2013-05-07
125541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7 digital 일성미니포크레인중기 박진순 2013-05-07
125536 기타 신발팜 나우진 2013-05-07
125535 자동차 닛산 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34 생활용품 아리미스타일 김아름 2013-05-07
125533 휴대전화 판매점 오명숙 2013-05-07
125532 휴대전화 kt 휴대폰 김영일 2013-05-07
125531 유통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5-07
125530 자동차 t/s미디어 조충연 2013-05-07
125529 해결&감사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8 자동차 한성자동차 정재영 2013-05-07
125527 기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6 기타 한진택배 전제현 2013-05-07
125525 식음료 대관령식당 정충기 2013-05-07
125524 식음료 이마트 양은선 2013-05-07
125523 기타 틴멀티 김경원 2013-05-07
12551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유인해 2013-05-06
125504 식음료 비비큐 신희지 2013-05-06
125503 기타 지마콋 이지윤 2013-05-06
125493 서비스 신세계리조트 강소량 2013-05-06
125492 기타 위메프 백점화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