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제 과실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러브하니 ] 100% 제 과실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미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4-18 22:40:1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자켓을 구매하였습니다.
스몰 사이즈를 주문하였고~ 배달되었을 때 택배 겉 봉지에도 스몰 사이즈로 되어 있기에~
전 당연히 내용물(자켓)도 스몰 사이즈라 당연히 생각하였고 확인하지 않은 채 한 번 착용을 하였습니다.
 
한 번 착용 후 크기가 커서 보니 사이즈는 "M" 사이즈였습니다.
당연히 교환 또는 확인하지 못한 제 불찰도 있기에 해당 인터넷 쇼핑몰에 사이즈 교환 또는 50%의 책임은 있을거라 생각하곤 연락하였습니다.
쇼핑몰에서는 처음엔 교환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택배로 보낸 후 기다렸는데~
결론은 한 번 착용한 흔적이 있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분명 전 한 번 착용했다고 얘기했었구요~

무조건 저보고 그냥 M사이즈 입으라고하는데~
저도 사이즈 확인 안 한 책임이 있긴하지만 쇼핑몰의 태도가 맞는 건가요?
엄밀히 50:50 책임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ㅇ(__ㅇ(^^)/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켓의 사이즈 확인없이 한번착용후 사이즈오배송으로 인한 교환요청 하셨는데 착용으로인해 불가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인 경우 업체에서 재판매가 어렵다고 판단될경우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측과 다시한번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13 생활용품 세이브존 노원점 박선미 2013-05-07
125712 휴대전화 휴대폰분실보험업체 송은주 2013-05-07
125711 생활용품 신림가방 mini 2013-05-07
125710 서비스 클럽 임페리얼 유민상 2013-05-07
125709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최진영 2013-05-07
125708 서비스 더좋은스킨케어 황희진 2013-05-07
125699 기타 노리샵 권나영 2013-05-07
12569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이춘희 2013-05-07
125697 통신 해커스어학원 김선남 2013-05-07
125696 식음료 에넥스정수기 이윤희 2013-05-07
125695 기타 cj 대한통운 이강욱 2013-05-07
125694 생활가전 LG 이명훈 2013-05-07
125693 생활가전 LG전자 채윤기 2013-05-07
125692 생활용품 티몬 안지영 2013-05-07
125691 기타 대한통운 채현지 2013-05-07
125690 서비스 리엔케이 원소라 2013-05-07
125689 휴대전화 LGU+ 한윤희 2013-05-07
125682 자동차 S&T모터스(효성) 호아름 2013-05-07
125680 서비스 엣홈 김현아 2013-05-07
125678 식음료 덴마크 이효정 2013-05-07
125673 통신 SK브로드밴드 전미영 2013-05-07
12566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유 2013-05-07
125660 기타 s핫요가 김희령 2013-05-07
125659 생활용품 바가지머리 이세라 2013-05-07
125657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윤진미 2013-05-07
125655 통신 KT 권찬익 2013-05-07
125653 기타 잇미샤 박달하 2013-05-07
125646 유통 인터파크 hks2kb 2013-05-07
125644 생활가전 코웨이 송윤미 2013-05-07
125641 기타 네오위즈 피망 정경선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