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핸드폰 ] 핸드폰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선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3-04-17 17:07:56

본문

2011년 11월 21일 잠실 신천역에 있는 핸드폰 가게를  하고 있는 김완욱씨에게 남편 핸드폰을 보러 갔다가 제가 가지고 핸드폰에 하자가 있고 가입한지 1년이 되지 않았으니 책임지고 해지해주겠다고 2012년 1월 요금부터는 책임지고 자신이 부담하겠다며 새 핸드폰을 구매하도록 하였습니다.
계약서에 본인 글씨로 이내용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해결을 해주지않고 3월에는 핸드폰도 가지고 가서는 해지는 물론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고 핸드폰 가게는 문을 닫았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고소장도 작성해 봤지만 민사소송을 하라고 하네요.
해약굼 45만원에 제가 납부한 금액이 20만원 미납금이 18만원 합이 80만원이 넘는금액을 손해보게생겼어요.
미납금으로 인해 신용..에서 가압류나 카드를 정지 시키겠다고 전화도 받았구요.
너무 억을해서 경찰서도 가봤지만 민사소송을 하라고 하네요.
민사비용이 200정도 라고 하는데 포기하라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옆에 대리점에 물어보니 2000만원 정도 사기를 치고 지금 서초경찰서에  형사고발이 되어 있다고 하네요.
저도 다시가보면 고소장을 받아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휴대폰대리점에서 기존폰을 요금부담까지 하면서 책임지고 해지해준다고 하여 새폰을 구입하셨는데 약속을 지키지않은채로 업체가 폐업하였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407 생활가전 솔로몬아이엔에스 박정희 2013-05-06
125401 기타 (주)티렌 김정은 2013-05-06
125400 통신 올레 KT 피해 고객 2013-05-06
125399 기타 피부샵 윤애영 2013-05-06
125398 기타 피자헛 yjsupia 2013-05-06
125397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5-06
125396 서비스 아시아나 항공 밝은세상 2013-05-06
125395 생활용품 커아이 윤은미 2013-05-06
125394 기타 더지니스 이희승 2013-05-06
125393 식음료 무스쿠스 정승훈 2013-05-06
125392 생활가전 우먼엔맨 김명훈 2013-05-06
1253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현덕 2013-05-06
125390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389 기타 조선일보 이상렬 2013-05-06
125388 생활가전 라이프터보 김준호 2013-05-06
12538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06
125386 서비스 나야나 김광식 2013-05-06
125385 휴대전화 팬택 이효성 2013-05-06
125384 기타 녹번튼튼병원 이종수 2013-05-06
12538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5-06
125382 통신 LG U+ 동상미 2013-05-06
125381 서비스 케이지 홀딩스 한화숙 2013-05-06
125380 휴대전화 슈즈몰 원광희 2013-05-06
125379 생활용품 아우라 이민식 2013-05-06
125378 기타 블루포스 정희경 2013-05-06
1253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열 2013-05-06
125376 통신 파일켓 오은희 2013-05-06
125375 통신 개인사업자 김민갑 2013-05-06
125365 식음료 롯데슈퍼 박지혜 2013-05-06
125364 기타 아디다스 이소봉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