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허니문 여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모두투어 허니문 여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동훈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13-04-07 11:18:18

본문

안녕하세요.
모두투어를 통해 허니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파리를 포함한 1주일짜리 패키지 였습니다.
문제는 파리에서의 여행 입니다.

저희가 갔던 패키지 내부에는 분명 노팁이라고 명시 되어 있으며, 패키지 여행 이기 때문에 현지 여행 중 가이드에 의한 충분한 설명이 되어야 하고 그에 따르는 가이드 비용또한 패키지 금액에 모두 들어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파리에 있는 3일 동안 최악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커플이 다니기에는 작은 차량, 운전 미숙의 가이드, 루브르 박물관을 포함하여 설명 조차 없이 방치하는 여행 일정, 맛도 없는 음식 등 모든 부분에서 있을 수 없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또한, 모두투어를 통해 위와같이 컴플레인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해당 가이드로 부터 경위서를 받았으며, 모두투어에서 이러한 컴플레인의 경우 아무조치 할 수 없으며, 어떠한 조치를 원하는 경우 소비사 센터를 통해 신고 접수하여 처리하라고 합니다.

해당 가이드가 작성했다는 가이드 또한 모두 거짓입니다.
예로, 루브루 박물관의 경우 가이드가 저희에게 선택할 권리를 줬고 자유일정을 선택했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는 당시 루브루 박물관은 주차장이 폐쇄되어 그 가이드는 루브루 박물관 근처에도 가지 않았으며, 루브루 박물과 근처에서 자기는 주차를 해야된다는 핑계를 대체 우리를 내려주고 직접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또, 팁의 경우 분명 노팁이라고 되어 있고 모두 포함된 경비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도 안했으나, 그 가이드는 하루에 1~2회정도 우리앞에서 "오늘은 커피값도 못벌었네", "오늘 한푼도 못벌었어", "10유로도 없어" 등등의 발언을 하였으며, 이말이 팁달라는 말과 다른게 멋이 무엇일까요?.

더 화가 나는 것은 모두투어의 태도 입니다.
모두투어에 위와같이 클레임을 했더니 돌아 오는 답변은 소비자 센터로 신고 접수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게 회사에서 할 수 있는 말이며 답변인가요?
너무 무성이하고 책임의식 없는 답변 아닌가요?

허니문 여행....평생 언제 가볼지 모르는 유럽 여행... 이 중요한 여행을 모두투어가 망쳐버렸습니다.
그냥 넘어 갈 수 없으며, 분명히 문제를 삼아 이부분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겠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 주세요...

아래 제가 내용 작성한 모두투어 후기 주소와, 모두투어로 받은 가이드 경위서 같이 첨부 하오니 봐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한 허니문 여행중 팁을 요구하는가 하면 가이드의 미숙한 여행안내로 제대로된 여행을 즐기지 못하시게되어 무척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89 식음료 탐탐 김해리 2013-04-27
123888 통신 개인 함경희 2013-04-27
123887 통신 개인 함경희 2013-04-27
123886 서비스 코오롱스포츠 주혜숙 2013-04-26
123885 통신 kt 박병환 2013-04-26
123884 서비스 gl이사 권세진 2013-04-26
123883 서비스 통영항남점굽네치킨 박현진 2013-04-26
123881 식음료 피자나라치킨공주 설유진 2013-04-26
123874 생활가전 LG 강현수 2013-04-26
123873 생활가전 (주)쿠쿠전자 김미숙 2013-04-26
123872 기타 신세계몰 김도연 2013-04-26
123870 기타 드림메이트 김은정 2013-04-26
12386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만수 2013-04-26
123868 기타 GS홈쇼핑 한의정 2013-04-26
123867 서비스 MJ미디어 서형휴 2013-04-26
123866 기타 하나히 F-14 박연홍 2013-04-26
123865 생활가전 바톰전자 김혜영 2013-04-26
123864 서비스 개인 이승익 2013-04-26
123863 기타 루나애견샵 정가운 2013-04-26
123860 기타 탱크디스크 박영채 2013-04-26
123859 생활가전 11번가 강동근 2013-04-26
123858 휴대전화 통신사 SKT 강미애 2013-04-26
123857 기타 성안길보세 김예령 2013-04-26
1238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경 2013-04-26
12385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4-26
123843 기타 노스페이스 권순철 2013-04-26
123842 기타 제이에스티나

처리중

반지
박수경 2013-04-26
123841 서비스 빈폴

처리중

분실보상
안미진 2013-04-26
12383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미 2013-04-26
123836 유통 또이또이 강현주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