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윤위 ] 은도 아닌 팔찌를 은이라고 사기쳐서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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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4-22 17: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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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40대로 보이는 정선희라는 여성이였는데 은팔지라고 속이고 저한테 판매를 했습니다.
엄마 생신이 일요일이라 금요일에 구입을 했는데 포장도 안주고 보증서도 패션시계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느낌이 안좋아서 토요일날 다시 찾아가서 은이냐고 재차 확인을 해봤더니 거기있던 여자 알바생이 또 은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날 금은방에서 확인을 해보니 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가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교환밖에 안된다며 딴걸 골라보라고 하는겁니다.
고를 것도 없어서 환불요청을 계속 요구했는데 영수증에 일련번호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계속 안해주더군요 카드기계에 분명 기록되어 있는거 뻔히 아는데 귀찮다는 듯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완전 없는사람 취급하고 엄마와 저보고 카드사에 전화해라 본사에 전화해라 계속 요구만 하고 해결을 안해주는 겁니다. 결국 한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신고 얘기 나오고 언성 높이니깐 그제서야 환불처리 해주더군요. 알고보니 결제내용이 컴퓨터에 다 기록되있었고 본사에 한번 전화한후 5분만에 일련번호 찾아서 취소해 줬습니다. 환불하기전까지도 왜 꼭 은을 살려고 하느냐 변색되지 않느냐 등 미안한 기색도 없어보이고 살려고하는 고객만 사람 취급하고 환불도 안해줄려해서 더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은도 아닌데 은이라고 사기친거,엄마 생신날 기분 잡치게 한거, 다음날 시험기간이어서 시간없는데 환불 계속 안해줄려 한거, 사람 무시한거, 이 일때문에 나간 차비, 통화비, 엄마와 내가 스트레스받은 정신적 피해보상 다 받아야 겠습니다.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제가산 위치>코엑스 현대백화점 바로 앞 링코옆
yunwi co.,Ltd
(주)윤위 서울시 중구 회현동 1가 181
전국지점매장 .삼청동점, 항터미널점, 임스퀘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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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