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윤위 ] 은팔지를 은이라고 사기쳐서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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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4-22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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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40대로 보이는 정선희라는 여성이였는데 은팔지라고 속이고 저한테 판매를 했습니다.
엄마 생신이 일요일이라 금요일에 구입을 했는데 포장도 안주고 보증서도 패션시계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느낌이 안좋아서 토요일날 다시 찾아가서 은이냐고 재차 확인을 해봤더니 거기있던 여자 알바생이 또 은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날 금은방에서 확인을 해보니 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가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교환밖에 안된다며 딴걸 골라보라고 하는겁니다.
고를 것도 없어서 환불요청을 계속 요구했는데 영수증에 일련번호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계속 안해주더군요 카드기계에 분명 기록되어 있는거 뻔히 아는데 귀찮다는 듯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완전 없는사람 취급하고 엄마와 저보고 카드사에 전화해라 본사에 전화해라 계속 요구만 하고 해결을 안해주는 겁니다. 결국 한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신고 얘기 나오고 언성 높이니깐 그제서야 환불처리 해주더군요. 알고보니 결제내용이 컴퓨터에 다 기록되있었고 본사에 한번 전화한후 5분만에 일련번호 찾아서 취소해 줬습니다. 환불하기전까지도 왜 꼭 은을 살려고 하느냐 변색되지 않느냐 등 미안한 기색도 없어보이고 살려고하는 고객만 사람 취급하고 환불도 안해줄려해서 더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은도 아닌데 은이라고 사기친거,엄마 생신날 기분 잡치게 한거, 다음날 시험기간이어서 시간없는데 환불 계속 안해줄려 한거, 사람 무시한거, 이 일때문에 나간 차비, 통화비, 엄마와 내가 스트레스받은 정신적 피해보상 다 받아야 겠습니다.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제가산 위치>코엑스 현대백화점 바로 앞 링코옆
yunwi co.,Ltd
(주)윤위 서울시 중구 회현동 1가 181
전국지점매장 .삼청동점, 항터미널점, 임스퀘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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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어머님 생신선물로 구입하신 팔찌를 은이라도 속여판매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표시와 제품의 내용이 상이하거나 함량 및 중량 미달로 인한 보상은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