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연락없이 승인취소해버린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아무런 연락없이 승인취소해버린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13-04-19 12:15:15

본문

금일 오전에 어린이날기념세일을해서 조카들선물겸해서
큰애 작은애 이렇게 티셔츠 2장을 구매하고 결제까지 한다음에
배송을 매형네 직장으로 해서 받게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오전 11:06 에 카드승인 취소 문자가 왔고
급하게 다시 해당싸이트를 들어가서 확인하니깐 주문이 취소가 되었더군요
만약 취소하게 된다면 고객에게 먼저 연락을해서 이런저런 사정을 말한다음 취소를 해달라고
미리 말을 해줘야하는게 원칙아닌가요?
거기다가 메일을 확인하니깐 취소는 11:06에 됐는데..
메일에선 11:49 에 상품이 성공적으로 주문/결제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하죠?
다른 상품도 산것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건 연락도 없고
자기네가 불리할것 같은것들은 고객동의도 없이 그냥 취소하면 땡이냐는 식으로 하고
고객센터쪽으로 연락을 주니깐 죄송하다면서 취소처리되었으니깐 걱정말라는 말식으로 하더군요..
그럼 그상품을 주문하는 동안 보았던 시간을 그냥 허무하게 보낸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얼굴안보고 매장에서 판매안하고 온라인이라서 그런지 정말로무성의하고 그렇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상품이 동의도 없이 승인취소가 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36 통신 kt 김의선 2013-05-08
125835 기타 우아미가구 김정선 2013-05-08
125834 생활가전 일월 김준호 2013-05-08
125833 통신 케이티 심현섭 2013-05-08
125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북인천센터 임홍균 2013-05-08
125831 기타 랠리스포츠 박찬대 2013-05-08
125829 서비스 zara 이런 2013-05-08
125822 생활용품 맥끌라니 손보금 2013-05-08
125813 생활용품 neotc

처리중

반품
송유미 2013-05-08
125801 기타 안나마리

처리중

문의여!!!
최영선 2013-05-08
125799 통신 씨네365 김정숙 2013-05-08
125796 식음료 이마트 정희정 2013-05-08
125791 생활용품 왓썹 김지웅 2013-05-08
125789 digital 번개장터 가링공쥬 이현경 2013-05-08
125787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8
12578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명주(이희자) 2013-05-08
125782 서비스 파란용달 신보영 2013-05-08
125781 통신 KBS수신료 남향미 2013-05-08
125780 생활용품 옥션 박경신 2013-05-08
125778 기타 목동에고이스트 이지현 2013-05-08
125777 기타 조선일보고잔지국 박종균 2013-05-08
125776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훈식 2013-05-08
125775 기타 한진택배 권희숙 2013-05-08
125774 기타 삼성동주민센터 문미현 2013-05-08
125773 서비스 콘도미니움 강필종 2013-05-08
125772 기타 루나코 박지혜 2013-05-08
125771 휴대전화 팬택 권택 2013-05-08
125770 기타 인디안모드 황미자 2013-05-08
125769 생활가전 운정E마트 설기철 2013-05-08
125768 기타 아리따움 화곡역점 강슬기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