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방정비 ] 차량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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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점문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4-18 0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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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톤 카고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수 입니다
부산 95아 4105을 운전을 하다가 지난 4월 15일 그만 두 면서
세방정비에 두고 왔습니다
지난해 12월달에 차량 엔진 헤드 가스켓트을 세방정비에서 수리 했습니다
2013년 2월달에 다시 정비 하기전과 같은 현상이 일어 났고
차주님 한테 말씀드리고 운행했습니다
운행 하는데는 큰불변이 없고 정검을 자주 해야하는 것뿐 별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그만두고 다른곳에서 운전 하는데 전 차주님께서 전화가 왔어
왜 차량을 일찍 수리 않 했는냐 내가 수리 하라고 했서요 안했서요
수리 늦게해서 헤드를 못쓰게 되었다고 정비 하는사람이 말해네요 하시고 더 돈이 많이 들어게 되었다고
하길래 정비 반장님 하고 전화 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정비 반장님 물이 새어서 물이 헤드을 갈가 먹어다고 하면서 너무 늦게 왔다고
하면서 물방울이 한방울 한방울이 세월이 가면 돌이구명이 나다고 하면서 물때문에 헤드가
달아다고 했습니다
저도 운전만 30년 넘게 했고 차량에 대해서 잘알고 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당장 하는일 두고 세방정비에 갔습니다
정비반장님한테 어떻게 물이 쇠을 갈가 먹습니까
같이 헤드 보았는데 울이 조금 새는지 녹이 있는것도 아니고 색이조금 달라보여고
둥근 원 에서 원쪽에 눈에는보이지 않았지만 손가락으로 턱이 느낌이 왔습니다
그것이 제가 늦게 왔서 이런 현상이 일어 났다고 차주한테 이야기 했고
차주는 저보고 야단이 났습니다
저는 이것은 물때문에 일어난것이 아니다고 했고 반장님은 운전 하는사람이 잘못이
있으니 새 헤드을 물어내라 지금 당장 새헤드 가지고 오라고 했다 (헤드가격 2,800,000-3,000,000)
저는 아니다 현대 기술자 불러서 물어 보자
현대 연락했지만 오지도 않고 저가 차옆에 있어는데 왔다갔다고 하면서 말할 것이
없다면서 그냥 갔다고 하길래 왜 나를 안보고 간는냐고 했드니 말할 것도 없서서 라고
반장님이 말을 합니다 (거짓말인것 같습니다)
울산에 에서 아시는분이 대형트럭 엔진수리 하는분이 있어 이런일이 있다고 말씀드려는데
말도 안되는소리 냐고 하면서 그부분은 헤드 가스겟트가 단단하기때문에 가스켓트 자국이
남는수가 있다고 하시면서 어떻게 물이 쇠을 연마한것처럼 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현대에 전화를 계속 했지만 오지 않고 반장님이 헤드 그냥 사용하는데 장담은 못한다고 차주님한테
전화하고수리를 하는것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중히 잘못 했습니다 했고
집에왔어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하고 잠이 안옵니다
세방정비에서 수리 잘못해놓고 저한테 다 떠 넘기고 있습니다
차주님은 모든것을 내 잘못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몇년을 사용한것도 아니고 두달정도 되었고 엔진이 열을 받은것도 아니고 물이 없어진것도 아니고
세방정비을 고발 하고 싶습니다
열심히살려고 하는데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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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운행하셨던 차량의 정비관련한 하자에 책임이 있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려우며 차량 하자에 대한 원인관련하여 전문기관의 점검이 필요한 부분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