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소 ] 세탁소에 코트를 맡겼는데 주인이 바뀌고 옷도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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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4-17 2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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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안와서 찾아가보니 그새 주인이 바뀌어있고
제 옷이 세탁소에 안남아있어요.
전 주인 연락처를 받아와서 여러차례 전화연결 시도했는데
몇차례 수신거부를 하네요.
문자메시지로, 옷이 없어진 관계로 연락 드렸으니
연락 달라고 보냈습니다.
그후에 다시 전화걸었더니 수신거부 후
잠시 후에 다시 걸었을 때는 휴대전화가 꺼져있다고 합니다.
코트 두벌 합쳐서 소비자가로 110만원입니다.
두벌 모두 구입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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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세탁소에 의류세탁 맡기신후 업주가 바뀌면서 의류도 모두 없어지고 기존업주와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폐업 후 업소를 비운 거라면 보상받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폐업전 세탁업자는 세탁물 의뢰인에게 개별적 통지 및 일반적 통지를 한 후 세탁물을 회수하도록 하여야 하나, 그러한 통지조차 없이 정리를 하였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 등을 알고 있다면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세탁물 반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