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장한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10 00:48:25

본문

<먼저 쓴 글이 비밀글로 작성되어 수정을 하려 했으나 비회원 수정 기능이 없어 공개글로 다시 올립니다.>

단순히 택배사의 약관이 정한 지연에 대한 보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물류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않은 상태로 영업을 하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겁니다.

천재지변이라든지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이유로 인해 물류가 상당기간 지연된게 아니라 택배 물류의 기본인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못한 상태로 통합을 진행했고, 그로 인해 발생한 배송 지연을 평소의 단순 지연과 같이 인정해서 단순 택배지연에 관해서 배송비의 몇프로 같은 보상은 말이 안됩니다.

관련 주문자들 해당 뉴스 댓글들 반응을 보면, 대다수가 그러려니..열은 받는데 어쩔수 있냐?

이런 반응들 뿐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이번 물류 대란으로 인한 CJ의 책임을 단순히 개별 보상으로 대충 끝내지 않도록 공론화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정말 말이 안됩니다..특정 지역 대리점의 폐업등으로 일부가 문제가 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한데, 이건 아예 전체 시스템이 문제를 만든건데 언론 방송에서 조차 큰 목소리가 나지 않고, 소비자들 조차도 유무형의 손해가 발생함에도 어쩔수없다는 체념만 할 뿐입니다.

CJ의 무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또한, 통합과정에서 필요한 재원들이 결국 대리점주와 택배기사분들을 쥐어 짜내서 했을게 뻔해보입니다..이런 통합과정 상의 썪은 부분도 꼭 파헤쳐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393 휴대전화 (주)케이티 임정화 2013-04-24
123378 서비스 빠마하우스 정미랑 2013-04-24
123376 생활가전 L.G전자 김선일 2013-04-24
123375 기타 다날

처리중

소액결제
유봉림 2013-04-24
123374 식음료 거상유통 이영석 2013-04-24
123373 기타 미투디스크 임신영 2013-04-24
123372 통신 lgu+ 홍성찬 2013-04-24
123371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강이현 2013-04-24
123370 기타 미투디스크 임신영 2013-04-24
123369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4-24
123368 기타 네일 최유림 2013-04-24
123367 기타 데이지 박석진 2013-04-24
123366 서비스 19dmb.kr 주행연 2013-04-24
123365 생활가전 컴팩노트북 김명자 2013-04-24
123364 통신 KT 김상진 2013-04-24
123363 생활용품 벨피아또 이창근 2013-04-24
123362 생활가전 컴팩노트북

처리중

사기판매
김명자 2013-04-24
123361 서비스 유피에이 이동환 2013-04-24
123360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김현아 2013-04-24
123359 자동차 (주)한울타리 황이근 2013-04-24
123358 서비스 코리아나 뷰티센터 김승희 2013-04-24
123357 기타 지마켓 엔젤퍼니 김혜림 2013-04-24
123356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신연희 2013-04-24
123355 기타 로또아이 송문희 2013-04-24
123354 통신 무비팝 서영일 2013-04-24
123353 통신 르셀웨딩컨벤션 한수경 2013-04-24
123352 기타 미니골드 평촌점 선지은 2013-04-24
123348 통신 LG통신사 배정수 2013-04-24
123345 기타 재활용센터 이보람 2013-04-24
123342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경보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