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세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천세마을 ] 천세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외자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3-04-16 17:26:45

본문

연세드신 분들을 상대로 수의용품을 판매하고 제품은 자기들이 보관한다고 보관증만 주고 계약금만 받아가서 물품에도 신뢰가 되지 않아서 취소한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내용증명을 띄워도 소용없고...
돈을 내고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싫다고 했더니 노령연금 차압을 하겠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더러워서 그냥 돈주고 말까도 생각했지만 하는게 가관이라 참을수가 없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내용증명은 단지 내용과 발송사실만을 우체국에서 증명해줄 뿐이고 실질적인 법적 효력은 사법기관의 판단사항이므로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여 협의를 통한 방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다만 그것이 안될경우 어쩔 수 없이 법적인 해결이 필요할 경우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법적해결을 할 것을 상대방에게 알릴 필요가 있으며 내용증명을 받아 본 업체에서 법적으로까지 가지 않길 원할경우 소비자와 협의를 할 것이며 법으로해도 무방하다 할 경우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절차를 거쳐야 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310 서비스 한진택배 임주신 2013-05-10
126302 생활용품 곤니샵 정수빈 2013-05-10
126291 서비스 CJ gls택배

처리

파업,,
이미령 2013-05-10
126290 금융 웅진씽크빅 함윤초 2013-05-10
126289 휴대전화 kt 이훤균 2013-05-10
126288 생활용품 금감,랜드로바 이미경 2013-05-10
126287 기타 새신다오 김태연 2013-05-10
126286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장순 2013-05-10
126285 통신 LG인테넷 오영희 2013-05-10
126284 휴대전화 모름 차종근 2013-05-10
126283 기타 원준희 강재수 2013-05-10
126282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준호 2013-05-10
12628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10
126280 통신 유니식스 이지영 2013-05-10
126279 휴대전화 올레 김보철 2013-05-10
126278 식음료 상주야생블르베리

처리중

반품
김주연 2013-05-10
1262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민 2013-05-10
126276 식음료 워메프 신은숙 2013-05-10
126275 자동차 현대자동차서천대리점 전지윤 2013-05-10
12627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정은진 2013-05-10
126272 기타 왓썹

처리중

왓썹
김정환 2013-05-10
126271 자동차 삼성자동차 이현숙 2013-05-10
126270 기타 뽐스 여성쇼핑몰 최정원 2013-05-10
126269 휴대전화 KT 정은광 2013-05-10
126268 자동차 정왕칼라매치 홍상훈 2013-05-10
126267 기타 신발빨래방

처리중

신발
신승윤 2013-05-10
126266 자동차 미래항공(주) 이현철 2013-05-09
126261 기타 미니골드 곽선희 2013-05-09
126260 생활용품 허밍스 휴 양은아 2013-05-09
126246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이은아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