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문표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1-21 11:00:27

본문

경동택배측으로부터 오전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물품이 무거우니 밖에 세워두고 사진찍고 가겠다는 연락을 받고 이후 사진을 보니 배송주문한 물품이 길바닥 그것도 횡단보도 위에 세워둔체 철수를 하고 배송비계좌번호만 사진찍어서 저한테보내왔습니다

무거운물건의 기준은 무엇이며 경동택배측은 무거운물건에대해서는 저렇게 처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묻고싶습니다

경동택배 포곱영문영업소 031 321 607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 5368

영업소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나이든 기사님이 혼자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듯 설명하였고 고객센터측에서는 해당영업소 주의조치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만해서 현재 저는 외부출장으로 물품을 받지도 못한상황에 저희의 물품이 길바닥에 방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184 식음료 아쿠아푸드 이승환 2025-01-24
1365178 기타 캐시맙 전경선 2025-01-24
1365175 기타 캐시맙 전경선 2025-01-24
1365174 기타 (주)달다달다 이하진 2025-01-24
1365169 항공·여행 고코투어 정경환 2025-01-24
1365168 기타 공작소 박서현 2025-01-24
1365167 기타 알에프세미 김용호 2025-01-24
1365166 금융 KB손해보험

처리중

보험사기
최지현 2025-01-24
1365165 유통 (주)다비치안경체인 정혜리 2025-01-24
1365160 기타 스윙 형성렬 2025-01-24
1365158 기타 (주)달다달다 박유미 2025-01-24
1365153 기타 광동제약(주) 유병석 2025-01-24
1365151 생활가전 유프로 upro 프리미어 액션캠 이윤희 2025-01-24
1365149 생활용품 (주)대륙공업 박지주 2025-01-24
1365144 생활용품 삼익가구 박유화 2025-01-24
13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민 2025-01-24
1365137 생활용품 공스킨 한슬기 2025-01-24
136513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우영 2025-01-24
1365134 기타 용이네과수원 김현분 2025-01-24
1365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민 2025-01-24
1365126 유통 모던백화점 이소윤 2025-01-24
1365123 식음료 쿠팡이츠 임한재 2025-01-24
1365119 유통 펀앤 이원일 2025-01-24
1365117 항공·여행 창원 그린고속관광 최현경 2025-01-24
1365115 항공·여행 투어비스 주원석 2025-01-24
1365114 기타 파일보고 이상조 2025-01-24
1365112 생활용품 (주)광진산업 최문영 2025-01-24
1365093 식음료 연세우유 이정선 2025-01-24
1365089 기타 블리독건대점 김명주 2025-01-24
1365062 기타 이마트 심선미 2025-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