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터넷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 ] SK인터넷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옥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4-23 19:19:31

본문

살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는 건 처음입니다만  몇 일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언니가 갑자기 형부 회사 발령 때문에 중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인터넷을 끊으려 하니 아직 약정기간이 1년이 남아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설명을 들었답니다. 위약금을 물지 않으려면 다른사람한테 이전도 가능하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통화하는 과정에서 제가 sk브로드밴드 6월까지 계약기간인데 이전이 가능하냐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더불어 혹시 SK텔레콤에서 SK브로드밴드로 이전이 되는 것 맞냐고..브로드밴드에서 온가족결합상품으로 묶인터라 다른곳으로 옮길수가 없어서..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1년만 더쓰면 된다고. 그러고는 2월에 명의변경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3월 관리비가 인출이 되지않아 2달분치가 연체료와 함께 나왔습니다. 여태껏 살면서 한번도 연체를 해보지 않은터라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은행통장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브로드밴드인터넷비랑 더불어 SK인터넷이란 이름으로 요금이 또 빠져 나간걸 확인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게 뭔가하고 한참을 생각하다 전화로 상담을 받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결과 명의변경건으로 청구요금이 발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돈을 가져가면서 명세서나 아님 최소한의 문자라도 한통 날려야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SK브로드밴드지로로 인터넷비가 계속나오기 있었기 때문에 전혀 SK인터넷으로 돈이 빠져나갈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 부분은 주소가 잘못보내져 2달치나 다른곳으로 보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부분에 대해서도 아무 잘못도 없다고 그러네요. 제 주소가 잘못 기록되어있는것도 아니라면서..인터넷 이전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물었더니 녹취기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법적으로 아무하자가 없기 때문에 어떤조치도 취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집에 컴퓨터도 한대 밖에 없는데 인터넷비 2대분을 1년동안 계속내야 하는겁니까?  그럼 녹취을 확인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확인해보겠다고 시간을 계속 끌더니 오늘에서야 연락이 와서 녹취기록이 남아 있지 않으니 우리는 법적으로 아무하자가 없다고 하면서 아무런 조치도 못취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전화통화할때마다 불리하다 싶은건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다가 계속 시간끌기 하듯이 하더니 결국은 이런 통보를 하네요.  이전가능하다고 말한 상담사 이름을 얘기하며 바꿔달라고 했더니 녹취기록이 없어서 잘못한 부분인정이 안되니 그 직원도 바꿔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어디에다가 얘기를 해야할지..확인할 길이 없네요.
몇일동안 상담해준 상담사라도 바꿔달라고 했더니 이젠 아예 전화하면 바꿔주지도 않고 연결해주지도 않네요 마지막으로 통보하신 팀장님이라도 다시 바꿔달랬더니 그것도 안된다네요. 이제껏 SK에서 인터넷이며 휴대폰이며 계속써서 50%할인까지 받을정도로 오래썼는데 엄청나게 실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345 digital 엠피나비 최완석 2013-05-10
126343 기타 큐빅클럽 윤경조 2013-05-10
126341 서비스 G마켓 김미덕 2013-05-10
126333 식음료 엘빈즈 이유식 최민석 2013-05-10
126331 기타 우체국보험

처리중

보험
현영숙 2013-05-10
126330 기타 비비헤어 김정선 2013-05-10
126329 식음료 동창상회 백정이 2013-05-10
126328 식음료 동창상회 백정이 2013-05-10
126327 식음료 엘빈즈 이유식 최민석 2013-05-10
126326 기타 진교(쿨멘사) 박명희 2013-05-10
126320 생활용품 햅번샵

처리중

배송비요
조연우 2013-05-10
126319 기타 네파 백민희 2013-05-10
126310 서비스 한진택배 임주신 2013-05-10
126302 생활용품 곤니샵 정수빈 2013-05-10
126291 서비스 CJ gls택배

처리

파업,,
이미령 2013-05-10
126290 금융 웅진씽크빅 함윤초 2013-05-10
126289 휴대전화 kt 이훤균 2013-05-10
126288 생활용품 금감,랜드로바 이미경 2013-05-10
126287 기타 새신다오 김태연 2013-05-10
126286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장순 2013-05-10
126285 통신 LG인테넷 오영희 2013-05-10
126284 휴대전화 모름 차종근 2013-05-10
126283 기타 원준희 강재수 2013-05-10
126282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준호 2013-05-10
12628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10
126280 통신 유니식스 이지영 2013-05-10
126279 휴대전화 올레 김보철 2013-05-10
126278 식음료 상주야생블르베리

처리중

반품
김주연 2013-05-10
1262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민 2013-05-10
126276 식음료 워메프 신은숙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