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ESUSTORY ] G마켓 판매업체 JESUSTORY 반품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혜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4-05 15:25:49

본문

G마켓에서 보온병 2개를 구입해서 받았는데
보온병바닥에 고무파킹이 허술하고 접착제부분이 보여서
사용전 재포장을 해서 지마켓에 반품절차대로 신청하고 수거해 간 상태입니다.

오늘 판매처에서 남자분이 전화와서 처음부터 불친절한 목소리로 왜 반품한 거냐고 화를 내어
바닥 고무바킹도 그렇고 너무 허술해서 반품신청한거라 얘기했더니 머가 허술하냐고 고무바킹도 마감처리 깨끗하다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럼 고객변심으로 처리 하시라고 얘기했더니 '안 쓸거면 포장은 왜 뜯고 제품설명서는 왜 찢어졌냐고 화를 내며 포장비용까지 청구합니다.  제가 받았을 때 보온병 두껑에 자체스티커를 붙어 놓았고 제품설명서 끝부분을 스티커에 조금 맞물리게  붙여서 왔으니 당연 제품을 확인하려면 스티커를 제거했고 설명서엔 스티커 뜯긴흔적만 있었는데 억지를 부립니다.
송장에 편도택배비가 2000원도 안된걸로 아는데 왕복택배비를 6000원을 요구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건 원래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인건비, 재포장비 이런건 안드는줄 아느냐며 화냅니다.  그러면서 재포장비 2000원까지 더 요구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판매하면서 장식품을 구입한 것도 아니고 포장뜯어 제품 살펴본거도 안되는 겁니까?  사용한거도 아니고, 50원짜리 크기만한 스티커를 뜯으면 포장비용이 청구된다는 안내하나 없어놓고 14,900원짜리 두개사서 8000원을 송금해야 환불처리 된다합니다.

처음부터 화가 나 있는 상태로 전화가 왔으며 이런사람이 어떻게 인터넷판매를 한다는 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13 digital 엘지유플러스 심영희 2013-05-10
126412 통신 kt 손지훈 2013-05-10
126410 서비스 엘지익스프레스 유희승 2013-05-10
126406 유통 주식회사프리미엄 최현미 2013-05-10
126404 생활가전 만도 이유진 2013-05-10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01 서비스 옐로우캡 홍원표 2013-05-10
126400 생활용품 OK포인트마트 장영은 2013-05-10
126395 통신 kt 임근순 2013-05-10
12639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미아탠디 이유미 2013-05-10
126388 식음료 굿참사리 김경근 2013-05-10
126384 금융 삼성화재 조동준 2013-05-10
126383 기타 콩스타일 변정윤 2013-05-10
126381 기타 하이눈모텔 박희정 2013-05-10
126378 기타 나인오 김현호 2013-05-10
126375 기타 한진택배 문지선 2013-05-10
126372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최우영 2013-05-10
126371 휴대전화 sk텔레콤 설재준 2013-05-10
126370 생활용품 리바트좌전대리점 김경리 2013-05-10
126369 생활가전 미래산업 조종철 2013-05-10
12636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처리중

의류파손
유정숙 2013-05-10
126367 생활가전 농수산홈쇼핑 신지원 2013-05-10
126366 기타 한일정수기 박영우 2013-05-10
126362 생활가전 사파랜드 김혜림 2013-05-10
126358 기타 꿈네 홍지영 2013-05-10
126357 휴대전화 올레kt 이익현 2013-05-10
126356 휴대전화 ds네트워크 주해성 2013-05-10
126355 식음료 위드스토리 이기윤 2013-05-10
126354 휴대전화 템페스트사가 김성환 2013-05-10
126353 금융 농협 이인석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