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방송 이중 요금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선방송 ] 유선방송 이중 요금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성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4-04 23:18:23

본문

우리집이 유선방송 아날로그 tv 를 아날로그 보다가 아날로그 티브이가 중단된다하여 작년에 디지털로 전환을 했습니다 오너니 친구 분도 같은 케이스에 전환을 했는데 금일 확인 을 해보니 어머니 친구분은 아날로그 티브이 요금도 내고 디지털 티브이도 이중으로 빠저나갔다고 합니다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니 30분 있다가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리던중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신규로 문의 했다고 하고 녹취가 되어 있다고 싸인을 받았다고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 친구분은 70세 전도 되셨습니다
저희 집은 디지 털로 전환이 되어 문제가 없다고합니다
이에 제가 두집다 직접 신청을 하였고 녹취를 들려준다고 하여 들어보니 아무 말두 안들려서 안들린다고 하
니 본인이 직접 내방을 하여 확인 하라고 합니다
짜증이나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냐고 따지니
담당자 바꿔 준다고 연락이 와서는 연락하라서 연락했다고 하면 똑 같은 소리 합니다
세상에 아날로그 종료 된다고 디지털로 전환하라고 방송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신규설치니 이중으로 요금 청구 된것이 정당하다고 하면 이게 말이 됩니까, 해당업체의 편법 이지 않습니까?
예전 우리집은 디지털 티브 놔준다고 하고 인터넷 전화 추가로 설치하고 인터넷 전화비 6개월간 받아먹고
와이프가 싸인했다고 배째라고 하내요 자증나서 위약금 내고 해지 했는데 도데체 서민 방송이 서민 등꼴  빼먹는데 이런곳을 어떻게 하면은 좋겠습니까 답답해 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화하신후 해당유선방송사에서 사전안내없이 신규설치로 처리하여 이중으로 요금청구를 하고 있었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와 위약금을 요구한 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37 생활가전 finewell 김보름 2013-05-11
126536 기타 니쁜스 최지현 2013-05-11
126535 휴대전화 11번가 이정훈 2013-05-11
126534 서비스 라벨르헤어 김미란 2013-05-11
126533 식음료 홍익회 이논구 2013-05-11
126532 digital 소니코리아 강유현 2013-05-11
126527 서비스 뷰티엠스파 공현성 2013-05-11
126525 서비스 스포파크 백정이 2013-05-11
126524 자동차 투마리치킨 문행력 2013-05-11
126523 생활용품 그루폰 최신욱 2013-05-11
126522 기타 럭스앤럭 박보람 2013-05-11
126521 서비스 세븐일레븐 정푸름 2013-05-11
126520 기타 럭스앤럭 박보람 2013-05-11
126519 기타 afpeople 조용수 2013-05-11
126516 생활용품 렐라로즈 박지현 2013-05-10
126515 금융 LIG보험회사 이진수 2013-05-10
126514 식음료 엔젤리너스 초읍점 조초록 2013-05-10
126511 기타 마코 주영례 2013-05-10
126497 기타 GS홈쇼핑 홍성분 2013-05-10
126494 기타 (주)씨티앤엠 전윤희 2013-05-10
126493 생활용품 티몬 김경선 2013-05-10
126492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정효민 2013-05-10
126491 생활용품 스포츠에이스(주) 김지혜 2013-05-10
126490 서비스 daramji.kr heache 2013-05-10
126484 기타 113세탁소 임도희 2013-05-10
126483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동희 2013-05-10
126471 digital 시크론 강재연 2013-05-10
126470 휴대전화 Sk 김종성 2013-05-10
126469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유정숙 2013-05-10
1264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대일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