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팔지를 은이라고 사기쳐서 팔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윤위 ] 은팔지를 은이라고 사기쳐서 팔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4-22 17:09:14

본문

제가 코엑스에서 4월 19일18:17분에 228000원 짜리 팔지를 12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판매자가 40대로 보이는 정선희라는 여성이였는데 은팔지라고 속이고 저한테 판매를 했습니다.
엄마 생신이 일요일이라 금요일에 구입을 했는데 포장도 안주고 보증서도 패션시계에 관한 내용이더군요
느낌이 안좋아서 토요일날 다시 찾아가서 은이냐고 재차 확인을 해봤더니 거기있던 여자 알바생이 또 은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날 금은방에서 확인을 해보니 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가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교환밖에 안된다며 딴걸 골라보라고 하는겁니다.
고를 것도 없어서 환불요청을 계속 요구했는데 영수증에 일련번호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계속 안해주더군요 카드기계에 분명 기록되어 있는거 뻔히 아는데 귀찮다는 듯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완전 없는사람 취급하고  엄마와 저보고 카드사에 전화해라 본사에 전화해라 계속 요구만 하고 해결을 안해주는 겁니다. 결국 한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신고 얘기 나오고 언성 높이니깐 그제서야 환불처리 해주더군요. 알고보니 결제내용이 컴퓨터에 다 기록되있었고 본사에 한번 전화한후 5분만에 일련번호 찾아서 취소해 줬습니다. 환불하기전까지도 왜 꼭 은을 살려고 하느냐 변색되지 않느냐 등 미안한 기색도 없어보이고 살려고하는 고객만 사람 취급하고 환불도 안해줄려해서 더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은도 아닌데 은이라고 사기친거,엄마 생신날 기분 잡치게 한거, 다음날 시험기간이어서 시간없는데 환불 계속 안해줄려 한거, 사람 무시한거, 이 일때문에 나간 차비, 통화비, 엄마와 내가 스트레스받은 정신적 피해보상 다 받아야 겠습니다.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제가산 위치>코엑스 현대백화점 바로 앞 링코옆

 yunwi co.,Ltd
(주)윤위 서울시 중구 회현동 1가 181
전국지점매장 .삼청동점, 항터미널점, 임스퀘어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 생신선물로 구입하신 팔찌를 은이라도 속여판매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표시와 제품의 내용이 상이하거나 함량 및 중량 미달로 인한 보상은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18 기타 11번가 주유소 황태성 2013-05-13
126612 자동차 루카스 김명수 2013-05-13
126611 기타 크린시아지사 노연우 2013-05-13
126610 자동차 리노삼성 김진기 2013-05-13
126609 유통 윙키(winky) 김태우 2013-05-13
126608 기타 영일* 한지운 2013-05-13
126607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126595 통신 sk브로드벤드 전진호 2013-05-12
126594 생활용품 잇슈 이수진 2013-05-12
126593 식음료 중국집 정은영 2013-05-12
126592 서비스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12
126591 기타 호박마차쇼핑몰 윤솔지 2013-05-12
126590 금융 카드사 이호영 2013-05-12
126589 기타 인테리어 드림인테리어 2013-05-12
126588 기타 다솔결혼정보 윤성용 2013-05-12
126587 통신 KT 한국통신 주재열 2013-05-12
126586 서비스 (주)아이네트워크 김영주 2013-05-12
126585 서비스 코웨이 정수기 박화현 2013-05-12
12658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유기배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