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의 말도 안되는 청구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천리도시가스 ] 도시가스의 말도 안되는 청구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요한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4-17 20:53: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시흥시에 살고 있는 28세 청년입니다.
본인이 사는 집은 그렇게 크지 않은 조금한 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월 청구 되는 가스 사용양은 평균 10 정도로, 금액은 평균 25,000원 ~30,000원 이였습니다. 요 근래는 37정도의 사용량을 사용 하였구요. 그런데 3월 청구서에 말도 안되는 사용량 370, 금액은 365,000원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저희 어머니께 여쭈어보니 깜빡하고 전 달 안내신게 있으셔서 그것을 처리하려고 제가 청구서를 보기 전에 이미 도시가스에 전화하여 미납금액과 이번 청구액을 하여 10만원 미만을 결재하시고, 더이상의 연체가 없는 것을 확인 받았다고 합니다.
하여 어머니께서 다시 도시가스에 연락을 하셔서 정황을 이야기하니 도시가스측에서 확인 해보겠다고 하였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금월 4월분 고지서를 보니 3월 미납금액 이라 하여 365,000이 그대로 있더군요. 그리고 금월 사용량 합하여 390,370이 청구 되었습니다.

제가 2012년 9월에 전입신고 되어 그 후부터 사용량이 0에서 부터 시작하였는데 청구된 사용량과 비교해 보면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필요하다면 검침기 사진, 고지서 , 어머님이 송금한 금액 등 자료를 준비하여 발송해드릴수있습니다.

생각 할 수록 너무 괘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도시가스의 과도한 요금부과로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검침착오 또는 검침미실시 등 사업자과실로 인한 가스요금 과다청구시 보상기준은 사업자과실이 확인될 경우 차액환급 또는 차액차감정산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54 휴대전화 행복대리점 윤기용 2013-05-10
126453 서비스 Cj대한통운 박효진 2013-05-10
126452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51 서비스 abc마트 조창호 2013-05-10
126448 기타 비비헤어 김정선 2013-05-10
126447 서비스 G마켓 김미덕 2013-05-10
126446 통신 ezdown.net 김미숙 2013-05-10
12644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홍원표 2013-05-10
126442 서비스 경동 씨앤엠 방송 한정화 2013-05-10
126441 생활용품 뉴코아 아울렛 서혜진 2013-05-10
126440 서비스 쁘띠베베 조민권 2013-05-10
126435 기타 보리보리.앤디애플 이아름 2013-05-10
126429 통신 아이템베이 한종훈 2013-05-10
126421 기타 율스 김윤미 2013-05-10
126420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희 2013-05-10
126419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홍연옥 2013-05-10
126418 기타 런던걸 손정남 2013-05-10
126417 서비스 서울웰빙 김선영 2013-05-10
126416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15 금융 신한카드 이진성 2013-05-10
126413 digital 엘지유플러스 심영희 2013-05-10
126412 통신 kt 손지훈 2013-05-10
126410 서비스 엘지익스프레스 유희승 2013-05-10
126406 유통 주식회사프리미엄 최현미 2013-05-10
126404 생활가전 만도 이유진 2013-05-10
126402 기타 J.에스티나 김지연 2013-05-10
126401 서비스 옐로우캡 홍원표 2013-05-10
126400 생활용품 OK포인트마트 장영은 2013-05-10
126395 통신 kt 임근순 2013-05-10
12639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미아탠디 이유미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