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종우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13-04-09 11:19:11

본문

제가 전에 있던 집무실에서 엘지유플러스의 인터넷통신과 아이피 티비를 약 2년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사무실이전을 해서  엘지 유플러스에 이전설치 신청을 했습니다.
아파트 상가로 이전을 했는데 이사후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보더니 이곳은 엘지유플러스 회선이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하시며 이전설치 불가 사유를 본사에 올릴테니 자동 해지 하시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해지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엘지유플러스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기사님이 확인하시고 해지사유를 올리시긴했는데 제가 그곳으로 이사를 간 증빙자료를  서류로 내라는 겁니다. 제가 프리랜서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고 이전한 곳은 제가 아는 후배가 운영중인 피아노 학원에 큰 방을 한칸  빌려서 레슨실로 사용하며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이사간곳으로 옮기고 주민등본을 떼서 팩스로 보낼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로 갔지요  그랬더니 동사무소에서 말하길 아파트상가는 주거지가 아니므로 주소지로 올릴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엘지에 전화해서 동사무소 직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이 주소지 이전이 어렵다 설명하자 엘지 유플러스 는 또 다른 서류들을 요구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라는 둥  재직증명서를 보내라는 둥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를 보내라는 등
이전한 곳은 내명의 사업체도 아니고 후배에게 방을 얻어쓰는 입장이므로  입증서류가 없다고 하자
엘지담당자는 해지도 안되고 이전설치도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해지도 안되고 이전 설치도 안된다면.
제가 이사와서 지금은 다른사람이 살고있는 옛주소지에
아무도 쓰지않는 인터넷과 티비요금을 계속 내야한다는 말입니까?
라고 물었더니 담당직원이 어쩔수 없이 그래야한다네요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제가 이사를 간 증빙서류가 없다고 하는데
직접 방문해서 이사한 사실까지 확인한 방문기사님은 어느회사의 기사님입니까?
그리고 설치 신청할때에는 전화한통에 바로 설치를 해주었으면서
해지시에는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서류를 요구하는것은 반강제로 해지를 못하게 하려는 수작아닌가요?

게다가 전 해지신청을 한것도 아니고
이전설치를 문의했었고
엘지쪽 사정으로 기사님이 자동해지사유까지 올린 마당에 말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티비요금을
앞으로 계속 내야한단 말입니까?

더욱 억울한 사실은 다음날 고객상담실 팀장이란 분의 전화였습니다.
똑깥은 말을 계속하시더니
'해지비용을 안내기위해  일부러' 설치불가지역으로 이사를 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고객민원실팀장  김 민성팀장이란 분이더군요

이말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마인드가 어느정도인지 알겠더군요.
세상천지에 인터넷 해지비용 안내려고 이사까지 가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고객의 편의는 커녕 기본적인 고객응대의 마인드도
심지어 고객을 무시하고 인격적 모독까지 서슴치 않는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정말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807 기타 학원 신미경 2013-05-02
124805 기타 보람상조

처리중

보람상조
시집가는날 2013-05-02
124796 기타 kt telecop 강남구 2013-05-02
124794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793 유통 Ello(아동복엘로 곽성경 2013-05-02
124792 기타 커아이 임희정 2013-05-02
1247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진 2013-05-02
124790 휴대전화 휴대폰 조철호 2013-05-02
124789 기타 오렌지플라워 서병임 2013-05-02
12478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연용 2013-05-02
124787 서비스 lg유플러스 박순영 2013-05-02
124786 기타 엠투

처리중

수정
이수현 2013-05-02
124785 기타 G마켓이용 차명선 2013-05-02
124784 기타 탑씨앤앤 정진백 2013-05-02
124783 서비스 캐레스타 주차장 고발 2013-05-02
124782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재경 2013-05-02
124781 기타 엠리스트 박상혁 2013-05-02
124780 서비스 노스페이스 배상미 2013-05-02
124779 기타 반디로고 임재복 2013-05-02
124777 기타 유림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옷
김민정 2013-05-02
124776 기타 엠투 이수현 2013-05-02
124775 서비스 탑항공여행사 서계교 2013-05-02
124774 기타 인터파크 박민영 2013-05-02
124773 서비스 안경나라 양상모 2013-05-02
124772 digital 가우넷 강경호 2013-05-02
124771 생활용품 어린이집 y110104 2013-05-02
124770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2
124769 서비스 로젠택배 박성표 2013-05-02
124768 휴대전화 SK 텔레콤 보험사 안영호 2013-05-02
124767 생활가전 삼성TV 강우연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