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내역이 없는데 발신내역이 있으니 과징금을 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수신내역이 없는데 발신내역이 있으니 과징금을 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용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3-18 15:21:52

본문

힘 없는 개인이 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어
저에 잘못이 무엇인지 정말 바보같은 짓을 하는 건지
이렇게 공유하고 소리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3/12일 오후.....
무료통화 200분을 모두 이용하였다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한달 60분을 넘지 않는 저로서는 이제 열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200분 이상을 썼다는게 이상하다 싶어 019114 에 확인 해보고
직영점에서 통화 내역을 확인해봤습니다
3/2(토) 휴대폰으로 저의 집에 187분이라는 통화 내역이 있더군요

문제는....
3/2(토) 저의 집에서 제휴대폰으로 저의 집 전화기에 전화를 해서
187분 전화통화를 했다는 얘기 입니다
그런적이 없는데...

더 이상한 것은...
휴대폰 발신내역은 있으나
집 전화기에는 수신 내역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화하지도 않은 전화발신 내역은 있고 전화를 받았다는 수신내역은 없고....
직영점에서 수신 내역확인이 안된다고 해서 019114에 문의 내용으로 3/13 통화를 했습니다

3/14일 연락 준다고 1일만 기다리라는 군요 책임지고 연락 준다더니 (연락이 안왔습니다)
다시 3/15일 다시 전화 했습니다....
미안 하다고 담당에 다시 연락 해서 책임지고 연락 준다고....(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18일.......
오전 통화를 했습니다
또 기다려 달라기에 좀 언성을 높이고 불만 스러이 얘기를 하니
1시간 후에 다시 연락 준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또 기다립니다
30분 후.......
6일을 기다리게 해놓고 LGU+ 측은 발신의 내용으로 과금이 되기 때문에 청구해야 한다는 군요
LGU+ 측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개선 방법을 찾아 보겠으나 과금은 해야 한다고.....

참내원...얼마 안되는 요금이지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지난날 와이프가 무식해서 요금제 선택을 잘 못해 40여만원을
헛돈으로 낸기억이 나 더화나고 분해서
과금하겠다는 내용만 다시 확인하고 녹음 시켜 놓고 됐다고 끊어 버렸습니다

집에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휴대폰으로 집에 전화를 하고 그대로 끊어질때까지 내버려 두었습니다
결과는 휴대폰에는 1분40초의 발신이 집전화기에는 부재중 전화로 그시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감기가 걸려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던 제가 제 휴대폰으로 집에서 3시간을 통화 했다...
그것도 수신 내역이 없는 전화 통화를.....

수신내역이 없다는 데도 무조건 과금을 해야 되겠다는 LGU+ 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

대기업의 횡포라는게 이런거구나 라는 걸 .....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센터에서 바로 잡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상담사와 통화내역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432 생활용품 크린위드 최은진 2013-04-03
119428 휴대전화 skmvno.com 이숙희 2013-04-03
119425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황정아 2013-04-03
119419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재형 2013-04-03
119418 생활용품 고세구두 유소린 2013-04-03
119416 기타 하우디가구 주효진 2013-04-03
119413 생활가전 엘지전자 양윤석 2013-04-03
119412 통신 수원티브로드 이윤욱 2013-04-03
119406 기타 슈베베 오진희 2013-04-03
119400 생활가전 홈앤쇼핑 한민지 2013-04-03
119399 서비스 유니크로 김정은 2013-04-03
119398 기타 롯데닷컴 김인혜 2013-04-03
119392 자동차 고려시트 변지수 2013-04-03
119390 기타 위니스타일 김혜경 2013-04-03
119387 금융 흥국생명 박정현 2013-04-03
119384 서비스 위메프내태국마사지 위현진 2013-04-03
119382 서비스 예신 고남정 2013-04-03
119381 기타 웅진코웨이 우현주 2013-04-03
119380 기타 웅진코웨이 우현주 2013-04-03
119379 기타 위핑오픈마켓 이지희 2013-04-03
119378 서비스 등촌고시원 박정수 2013-04-03
11937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윤진아 2013-04-03
119376 생활가전 LG전자 여윤진 2013-04-03
119370 digital 현대오토콤 황선근 2013-04-03
119354 기타 일손개발공사 정영숙 2013-04-03
119351 기타 웰빙테크 금정민 2013-04-03
119350 서비스 락휴 노래연습장 배순용 2013-04-03
119349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8 서비스 테라스크린 석정수 2013-04-03
119347 식음료 장보자 서정수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