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954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773 식음료 오뚜기

처리

1+1=4배
김종순 2013-05-13
126772 기타 미치코런던 안지현 2013-05-13
126771 기타 쿠차 김미정 2013-05-13
126770 금융 우체국 이정동 2013-05-13
126769 기타 현대홈쇼핑 조정희 2013-05-13
126768 서비스 구몬학습 이지혜 2013-05-13
126767 기타 아이페이버 민미희 2013-05-13
126766 휴대전화 LG인테리어 이경수 2013-05-13
126765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민석 2013-05-13
126763 서비스 멋쟁이 세탁소 유현숙 2013-05-13
126760 기타 명성기전 박기창 2013-05-13
126757 기타 (주)솜씨가구규수방 강민기 2013-05-13
126756 생활용품 옷가게 가용 2013-05-13
126755 휴대전화 스마트존 허재서 2013-05-13
126754 금융 롯데카드 고은혜 2013-05-13
126753 생활용품 알아보는중 양유정 2013-05-13
126752 기타 세븐일레븐 이수현 2013-05-13
126751 서비스 아가방 김미선 2013-05-13
126750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정대식 2013-05-13
126747 서비스 더아카 윤정남 2013-05-13
126740 기타 디지털청풍 김광식 2013-05-13
126736 기타 rosso OEM 오정은 2013-05-13
126728 금융 동부생명 김영환 2013-05-13
126727 기타 불량소녀 이정화 2013-05-13
126726 기타 바이오메디칼 김혜숙 2013-05-13
126720 기타 로젠택배 김승영 2013-05-13
126706 휴대전화 우리엘디 유완근 2013-05-13
126702 휴대전화 SK스마트세이프 이기태 2013-05-13
126697 생활용품 neotc 송유미 2013-05-13
126695 기타 마랑블루 김민성 2013-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