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시터스 ]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재웅
  • 조회수 : 2,318회
  • 작성일 : 12-12-29 08:51:46

본문

12월 6일 주식회사 시터스의 네비게이션 회사 루센이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지금까지 일부기종에 대해서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것 입니다.
네비게이션은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단말기는 말그대로 그냥 보여주는 기계이죠..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유상도 아니고 아예 지원을 안하겠다는건,
이건 지금까지 다른 단말기를 들고있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말기 종류가 한두가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공지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임하는 자세이지요.
어떻게든 소비자로서 단말기에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은데
소보원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rousen.com/08_news/notice_view.asp?page_num=1&SItem=&SText=&SItem1=&SText1=&idx=531

업데이트 중단 대상 단말기 : 맥산 인필 외  약 76개 단말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업체는 소비자를 오인케 할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되며, 판매당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이뤄질 것을 광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이는 허위과장의 광고라 판단할 수 있으므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06 digital 회사 정인기 2013-05-14
126904 기타 네파 정연욱 2013-05-14
126903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14
126902 기타 (주)품바이 박은경 2013-05-14
126901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정관점 김영아 2013-05-14
126900 기타 화성오산일보 홍진영 2013-05-14
126899 식음료 개인

처리중

환불
심순영 2013-05-14
126898 기타 웹하드업체 최정윤 2013-05-14
126897 금융 메리츠화재 권영학 2013-05-14
126896 서비스 CJ택배 최세진 2013-05-14
126895 휴대전화 dbgo.com 박인복 2013-05-14
126894 기타 슈퍼스타아이 조준혁 2013-05-14
126893 서비스 미용실 조연하 2013-05-14
126892 기타 스타일걸 고우영 2013-05-14
126891 기타 녹턴앤코 정미진 2013-05-14
126890 서비스 아이디룩 권혜정 2013-05-14
126889 서비스 청주헤어포인트 장미혜 2013-05-14
126888 휴대전화 엘지전자핸드폰 이미의 2013-05-14
12688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5-14
126886 기타 디자인고도(엑스코어 함영관 2013-05-14
126885 통신 sk텔레콤

처리

미납
김정미 2013-05-14
12688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현희 2013-05-14
126879 생활용품 해피크린(QT세탁) 김미연 2013-05-14
126876 기타 이루엠스쿨 손경미 2013-05-14
126875 식음료 당신이 머문자리는 김미경 2013-05-14
126874 기타 프롬비기닝 hanjiin 2013-05-14
126873 서비스 코레스코 강윤희 2013-05-14
126872 생활용품 옥션 서현진 2013-05-14
126869 서비스 kgb택배 조종현 2013-05-14
126867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경완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